광주 광산구는 광주 군공항과 평동 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소음피해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27일 밝혔다. 광산구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2일 광산구 내 소음 대책 지역으로 총 132개 지번을 추가 지정해 고시했다. 그동안 전투기 비행이나 사격 등 군 시설 소음에 실질적으로 노출됐음에도 소음 대책 지역으로
횡성군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장소는 횡성실내체육관 1층 다목적실이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은 제외된다.보상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횡성읍 29개 리가 해당하며, 대상 인원은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본인의 주소가 보상 지역에 포함되는지는 군소음 포털(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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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광주 군공항, 평동 사격장에서 발생하는 소음피해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됐다고 27일 밝혔다.광산구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2일 광산구 소음 대책 지역으로 총 132개 지번을 추가로 지정, 고시했다.그동안 실질적으로 전투기, 사격 등 군 시설 소음에 노출됐음에도 소음 대책 지역으로 인정되지 않은 곳의 주민은 보상받지 못했었다.소음 대책 지역 추가 지정에 따라 해당 주민은 올해 바로 광주 군공항, 평동 사격장 소음에 대해 피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광
성남시는 2월 27일까지 성남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인 수정구 오야동, 심곡동, 시흥동, 사송동 일대 일부 지역에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해당 보상금 지급 법률이 처음 시행된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에 미신청한 대상자에게도 소급 신청을 받는다.보상금은 소음피해 정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김해공항 소음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전망이다.경남도는 29일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20230년까지 추진하는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오는 2월 27일까지 성남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중부뉴스통신 = 양천구가 비행기 소음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횟수를 연 2회에서 연 4회
인천국제공항 제2활주로 운영으로 직접적인 공항 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강화군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 설명회가 열린다.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은 오는 27일 서울지방항공청이 인천공항 제2활주로 재운영에 따른 강화군 소음피해 민원 증가 주민 설명회를 열
서울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제31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최 의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및 소음대책 인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강서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소음피해 저감을 위하여,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위원회 설치·기능·구성·운영에
중부뉴스통신 = 국방부는 '제2차 소음대책지역 소음 방지 및 소음피해 보상에 관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소음피해 보상 대상 확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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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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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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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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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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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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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서 부의장 김길수 선출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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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148억 영업 손실 '적자 전환'… 매출은 전년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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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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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에너지 분야 큰 기회 잘 살려야”…잇단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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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휴롬과 재활용 소재로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LG화학이 주방가전 전문기업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소재 개발과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12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달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