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의원은 5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여러분의 CEO가 되겠다”며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출신인 최 의원은 기업 경영 방식의 시정 운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그동안 대구시장은 정치력과 행정 경험도 풍부했고 예산 네트워크는 차고도 넘쳤다. 그런데 대구는 왜 제자리였느냐”며 “해답은 명확하다. 문제는 자원이 아니라
국민의힘이 각종 악재가 겹친 민주당을 향해 30일 "간판을 내려야 한다"며 총공세를 퍼부었다.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 김병기 원내대표의 각종 부패 의혹에 이어 지난 지방선거에서 거액의 공천 뒷거래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는 것.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어 "강선우 녹취파일로 드러난 추악한 뒷거래, 민주당이야말로 해산돼야 할 부패정당"이라고 직격했다.최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의 '공천 장사' 실체가 MBC 뉴스 녹취 파일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다"며 "대한민국 제1야당의 공천 과정이 민주적 절차
국민의힘은 30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사퇴한 것과 관련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하며 의원직도 함께 내려놔야 한다고 촉구했다.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원내대표와 그 가족의 갑질 및 청탁금지법 관련 여러 의혹은 당연히 의원직 사퇴까지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같은 당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 원내대표가 결국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며 “이는 결단이 아니라 국민 여론에 떠밀린 뒤늦은 후퇴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최 수석대변인은 “김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국민의힘 최은석 국회의원은 16일 방촌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방촌동 행정복지센터는 1979년 준공된 노후 건축물로,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행정 수요는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시설 개선이 뒤따르지 못하면서 주민 불만이 누적돼 온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지역 현안이다. 앞서 동구청은 2024년 10월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현대적인 입면 디자인과 효율적
경북 북부권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국립·공공의과대학 설립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다시 공식화됐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국회 공식 논의 자리로, 김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강선영·김대식·김승수·김위상·권영진·이달희·이인선·이종배·우재준·진종오·추경호·최은석 의원 등이 참석했다. 지방정부에서는 이철우 경
최은석 국회의원이 2025년 국정감사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수여하는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햬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최은석 의원은 2025년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업 CEO 출신으로서의 실물
기업인에서 정치인으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은석의원의 1년 반여 동안의 의회정치 결산이 정기국회 종료를 앞두고 궁금했다. 대기업 CEO로 화려한 생활을 뒤로 하고 암투와 위선이 판 치는 정당정치판, 의회정치에 뛰어든 그다.-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5일 대구시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대기업 CEO 출신의 경영 DNA를 대구시정에 녹여 무너진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는 각오도 밝혔다.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연 최 의원은 ‘기나긴 정치의 시간, 빈약한 성과, 낙후된 도시’라고 대구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지난 3일 서문시장을 찾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서문시장상가연합회 초청을 받은 최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간담회 자리에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도 국내 3대 시장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시장을 목표로 문화와 관광을 접목시켜 경쟁력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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