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봉화군은 지난 6일 봉화읍 도촌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인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9시 30분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박현국 군수는 관련 부서장들로부터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고병원성 확진 판정 전이라도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를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가축전염병은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확
봉화군 봉화읍 도촌리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지난 6일 봉화읍 도촌리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폐사축 신고가 접수됐으며 정밀검사 결과 7일 H5형 AI 항원이 확인됐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39만여 수를 사육하고 있는 대규모 농장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를 통해 최종 판정될 예정이다 AI항원 검출 즉시, 군은 7일 오전 박현국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즉각적인 초동 방역과 함께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박 군수는 고병원성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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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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