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경기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인 ‘열매 네트워크’를 추진한다.시는 지난 14일 안성시청에서 경
충남 금산군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장용선씨가 지난주 충남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용선 민간위원장은 동백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20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사재를 들여 무연고자 장례를 지원하고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천안시는 서북구 보건소회의실에서 관내 31개 읍면동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3분기정기회의’를열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시는 하반기 주요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백석문화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추진하는 ‘떡 나눔 행사’ 협조 방안이 다뤄졌다. 단장들은 대상자 추천과 꾸러미 전달, 안부 확인 절차를 공유했고, 내달 열리는 ‘빵빵데이 축제’와 연계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부스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참여를 요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24일 한빛엔지니어링에서 은둔형 외톨이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하기 위한 동구형 복지사업 ‘끼리라면’에 매월 20만 원의 정기 후원금과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동구 끼리라면 2호점 운영과 복지 사각지대 및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빛엔지니어링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소재한 기업으로, KS 인증을 받은 에너지 절약형 LED 경관등 기구 제조 및 관련 조명 제품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하
청도군 화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화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제6기 위원들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규 위원 위촉, 복지사업 홍보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특히,「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액을 재원으로 하는 ‘저소득 가구의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심의ㆍ의결하고, 노후 선풍기 교체가 필요하거나 신규 지원이 요구되는 16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충남 천안시는 3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국제로타리 3620지구와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재해 등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한 봉사와 후원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최재용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충남 청양군은 청양신문연합 김기훈 대표가 지난 21일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청양군청소년재단에 1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청양군청소년재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및 진로 체험 지원, 위기청소년 맞춤형 복지사업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김기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환경에 굴하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
충남 금산군 소재 최선여 감자바윗골 대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금산군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따듯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따듯한 지역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청년회가 지난 3일 「제20회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맡겼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구서1동 청년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마련한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청년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기탁된 성금은 ‘행복충전 희망나눔’ 모금액으로 적립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병도 구서1동 청년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
2주전
제물포 유밸안과와 인천in, 좋은 변화를 위한 바른 나눔이 2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공익사업 추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익 복지사업 공동 추진 ▲사회문제 해경을 위한 캠페인, 교육, 행사, 연구 및 프로그램 운영 ▲인적, 물적 지원 및 전문 역량의 상호 교류, 협력 ▲굿 케어 캠페인 추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유밸안과 배희철 원장은 "인천시민의 뜻을 모아 운영하는 인천in과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등에 대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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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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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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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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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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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피해 300만원 보장" … 신한금융, 땡겨요 점주 15만명 시름 덜어준다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