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사회와 교육계를 아우르는 연이은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다.
13일 배 예비후보에 따르면, 최근 선거사무소를 찾은 국민의힘 읍면동 전 협의회장단과 지역 발전 방향과 시정 운영에 대한 의견, 재선 지지와 지속적인 시정 추진을 응원했다.
이어 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장을 찾아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완공했다.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
김천소방서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지난 21일 경북보건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소방기술경연 대회가 함께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우수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김천시가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김천김밥축제의 전국 대표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다. 시는 지난 20일 김천시청에서 롯데백화점과 김천김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및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과 임형빈 롯데백화점 F&B 부문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협약서 양측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천김밥축제의 전국적인 인지도 확산에 따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김천시의 축제 콘텐츠와 롯데백화점의 유통·마케팅 인프라를
김천시 남면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해전쏠라가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김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와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배낙호 회장, 여상규 상임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준비를 위한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해전쏠라는 다가오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김천시 선수단을 위해 김천시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 김천시는 선수 1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9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제주의 한 음식점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7분쯤 제주시 조천읍 한 음식점에서 '펑'하는 소리가 난 뒤 화염과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이 불은 119가 출동하기 전 자체 진화됐다.식당 직원 30대 여성 ㄱ씨가 크게 다치고 60대 남성 ㄴ씨와 50대 여성 ㄷ씨가 다치는 등 총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누출로 인해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오영훈 지사가 위성곤 국회의원을 사실상 공개 지지한 것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를 말하려면 서귀포 '멈춘 시간'을 답해야 한다"며 위 의원을 공개 저격했다.문 의원은 13일 서귀포항을 찾아 "이번 경선은 누가 서귀포와 제주 미래를 더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실현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제주 전체의 발전을 말하려면 먼저 서귀포의 멈춘 시간과 지역의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해법부터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문 의원은 서귀포시 경제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지은 예비후보는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를 뒷받침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제원아파트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시 내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노후 주거 환경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재건축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한 주민은 “외부에서 연동을 바라볼 때 노후된 주거 환경 때문에 도시 이미지가 좋지 않게 비춰질까 걱정된다”
상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을 위한 ‘2026년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0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주 2회 진행되며, 치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2층 어울마당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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