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지방공사가 19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날 헌혈에는 임직원 약 1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공사는 매 분기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하고 있다. /유은상 기자
영덕군 남정면체육회는 찾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일 남정면 행복소통실을 찾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김상웅 남정면체육회장은 “회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며, “건강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356-E지구 제38대 조석현 총재가 울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조 총재는 “울릉은 늘 마음속의 고향으로 남아 있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의 물결을 일으켜 더 많은 이들의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군은 이번 기부금은 “군민 복지, 인구 증가, 청년 정착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조 총재님의 고향사랑이 따뜻한 바람이 되어 울릉의 미래에 힘을 보태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향사
따뜻한 마음이 바다 건너 울릉으로 닿았다.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356-E지구 제38대 조석현 총재가 울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조 총재는 “울릉은 늘 마음속의 고향으로 남아 있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의 물결을 일으켜 더 많은 이들의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울릉군은 이번 기부금이 군민 복지, 인구 증가, 청년 정착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조 총재님의 고향사랑이 울릉의 따뜻한 바람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충북 제천시 소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집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이하의집 직원들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금액의 크기보다도 나눔에 함께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하의집은 제천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동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모금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
보성군은 지난 23일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성군 보건소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보성 차꽃 봉사회와 한마음 봉사회 등 지역 봉사단체가 현장 홍보와 참여 독려 활동에 나서며 캠페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김철우 보성군수가 직접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으며, 군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총 56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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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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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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