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한울원자력본부는 2026년도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19일 신한울1발전소 일대에서 통합방호 대비태세 완비와 현장 대응 위주 작전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18일 전 공무원 비상소집과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비
중부뉴스통신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 참석해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통합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8월 3일 지속되는 폭염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한울원자력본부는 2026년도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19일 신한울1발전소 일대에서 통합방호 대비태세 완비와 현장 대응 위주 작전 종결 능력 구비를 위한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에는 한울본부 청원경찰과 특수경비대 및 자체 소방대를 포함하여 50사단 예하 부대, 울진군 경찰 및 해양경찰,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 측정팀 등 약 230명이 참가했다.훈련은 △미상 드론 무력화 조치 △드론 침투에 의한 건물 타격 및 폭발·화재 발생 △사상자 발생에 따른 복구 활동 등 복합적
충남 천안시는 18일 전 공무원 비상소집과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2026년 을지연습’에 돌입했다.올해 을지연습은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한 통합 상황 조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시는 연습 기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체제 전환 절차와 부서별 임무 수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전시현안과제 토의와 도상연습을 거쳐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군·경 등 유관기관과 합동 실제훈련을 실시해 협업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아울러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 참석해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한반도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생길 경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과 그 피해는 상상도 못할 것”이라며 “안보 위협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소에 철저한 대비태세를 항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충무계획에 따른 인적·물적 자원의 원활한 동원과 공급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의성군은 8월 3일 지속되는 폭염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유철 의성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최근 집중호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부서별 폭염·풍수해 대처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사항을 바탕으로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저수지, 하천 시설물 등 재해 취약지역의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28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추 지사는 먼저 광탄리유원지에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로부터 근무 인원과 순찰 방식,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보고받고 현장 대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추 지사는 양평소방서 주관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구조 시연을 살펴봤다. 시연에는 수상 인명구조용 무인서프보드와 재난현장 영상 송출 및 인명구조 지원이 가능한 소방드론이 활용됐다.이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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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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