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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직원 시무식에서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참석 행사다.이 대통령은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
영주경찰서 제72대 신임 최진육 서장이 지난 29일 영주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최 서장은 “경찰관으로써 처음 가졌던 ‘초심’을 지키고, 시민에게 ‘하심’으로 다가가며, 경찰 본연의 ‘중심’을 굳건히 세움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한다는 사명 아래 ‘다 함께 더 좋게, 안전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선 경찰관들에게 “연말연시 현장의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서장은 강원 태백 출신으로 강릉고등학교, 경찰대를
영주경찰서는 29일 최진육 총경이 제72대 영주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최 서장은 “경찰관으로써 처음 가졌던 ‘초심’을 지키고, 시민에게 ‘하심’으로 다가가며, 경찰 본연의 ‘중심’을 굳건히 세움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한다는 사명 아래 ‘다 함께 더 좋게, 안전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선 경찰관들에게 “연말연시 현장의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서장은 강원 태백 출신으로 강릉고등학교, 경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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