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을 선발하고 지원에 나선다.
경주시는 28일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역 공동영농 현장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업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농업인구 고령화와 기후변화, 농가 경영비 상승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식량안보 강화와 산지유통 스마트화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
충남 천안시가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후계농업인 40명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27명과 후계농업경영인 13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 농업인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초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급한다. 농
  충남 천안시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 40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18세 이상 39세 이하 농업인 2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급한다. 아울러 농지 및 시설 임대, 육성자금 대출 연계 지원도 함께 제공해 영농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이와 함께 18세 이상 49세 이하 중
문음미 기자 = 무주군이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 대응과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무인 항공기 활용 기술 교육에 힘써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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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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