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나주시가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화합과 도약의 출발을 알렸다.나주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희망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본 행사에 앞서 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이 펼쳐져 새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