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중 양도제한조건부 주식 제도를 처음 도입한 한화그룹의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부여받은 RSU 가치가 2700억 야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RSU 가치는 일정 기간이 지나 지급 시점의 주가에 따라 변동할 수 있지만 주가가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오를 경우 상당한 금액을 주식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7일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수석부회장이 이들 3개 회사에서 부여받은 RSU의 시장가치는
배창일 지역부 변광용 거제시장이 지난 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공문을 각 그룹에 발송했다. 지난 2일 삼성중공업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사실상지배주주 김동관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 소유상황을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996만8409주, 지분율은 9.2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5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891만9932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 인적분할에 따라 주식을 보유하게 됐으며 변동일은 재상장일임을 명시했다.2026년 8월 25일 우선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104만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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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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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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