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기는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5곳’을 추천했다. 이번에 추천한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5곳은 △한탄강 고석정 △단양 고수동굴 △청송 용추폭포 △전북서해안 채석강 △제주도 성산일출봉이다.  이곳들은 겨울에도 탐방이 가능하며 각 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이다. 먼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고석정 일대는 현무암 용암이 식으며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으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을 대표하는 지질명소이다.  눈과 얼음이 어우러진 협곡 풍경을 짧은 거리에도 감상할 수
울릉도·독도의 지질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가 시작됐다.울릉군이 국가지질공원의 운영 전반을 진단하고, 관광·교육·지역경제와 연계한 실질적 활용 전략 마련에 나섰다.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12일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기는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 5곳'을 추천했다.이번에 추천한 지질명소 5곳은 △단양 고수동굴 △한탄강 고석정 △청송 용추폭포 △전북서해안 채석강 △제주도 성산일출봉이다. 이곳들은 겨울에도 탐방이 가능하며, 각 지질공원의 대표 지질명소이다.충북 단양에 위치한 고수동굴은 석회암 지대에 형성된 동굴로,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겨울철에도 쾌적한 탐방이 가능하다. 종유석과 석순 등 동굴 생성물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지질체험 장소로 인기가 높다.
합천군은 지난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의성 국가지질공원이 제2기 지오파트너를 경쟁 선발 방식으로 구성하며, 국가지질공원 운영의 민관 협력 기준을 한 단계 높였다.경북 의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기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 16개소를 선정
의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기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 16개소를 선정하고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운영체계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 진단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질명소의 체계적 보전과 관광·교육 등 지역자원으로서 활용 전략을 수립하며, 지역기반 상생 지질공원 운영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은 2012년 12월 27일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 총 23개소의 지질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방안 연구용역이 시작됐다. 울릉군은 22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운영체계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 진단 및 개선방안을 찾기위해, 지질명소의 체계적 보전과 관광·교육 등 지역자원으로서 활용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기반 상생 지질공원 운영모델을 구축키로 했다.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은 2012년 12월 27일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후,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 총 23개소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명소들은 독특한 화산지형과 생태적 가
의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기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 16개소를 선정하고,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제2기 지오파트너는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마을, 단체, 관광 분야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의성 국가지질공원의 탐방·교육·체험·홍보 사업과 연계해 지질공원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 협력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의성군은 지오파트너와의 공식 협약 체결과 함께 국가지질공원 제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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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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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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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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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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