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오는 10월 열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7일 공개했다.‘군상’을 모티브로 한 이 포스터는 영화 관객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참여해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과 디자인을 맡았다. 최 감독은 “영화제를 완성해온 것은 언제나 객석을 채워준 관객들의 존재”라며 “현장에 당도하고, 머물고,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의 모든 순간에 영화제는 이미 한 편의 영화가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
중부뉴스통신 =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8월 7일 오후 7시 30분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 호러국악콘서트 '귀곡산장'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호응 속 성황리에
중부뉴스통신 =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8월 5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시니어 관객의 공연장 이용 경험 확대를 위한 국악 공연 '비손'을 선보인다.이번 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8월 19일, 공연장의 심장부인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텅 빈 객석을 마주한 무대, 조명기를 조정하는 손길, 공연의 모든 큐를 총괄하는 SM 데스크의 긴장감. 평소 관객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공연장의 이면이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지난해 9월 재개관을 앞두고 진행한 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리모델링을
경남도는 문화소외지역 도민들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남해군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에서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은 도내 우수 예술단체를 도민예술단으로 선정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사업이다. 연극, 무용, 오페라, 국악 등 지역과 관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도는 지난 5월 도민예술단 모집공고를 통해 예품무용단, 경남국악관현악단 휴, 월드뮤직밴드 제나, 경상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트워크, 풍물패 청음, 선유풍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월 8일 문경읍 온천2길 38-12에 위치한 슈필라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클래식 드뷔시의 ‘행렬’을 비롯해 가곡‘남촌’, ‘그리운 금강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연주로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젊
울주문화재단이 오는 9월2일 오후 7시30분 울주문화예술회관 그린나래홀에서 창극 ‘살로메’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작품의 인문학적 깊이와 예술적 이해를 도울 ‘프리렉처 강연’이 이달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개최된다. 창극 ‘살로메’는 영국의 대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동명 희곡을 우리 소리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올해는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3주전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8월 19일, 공연장의 심장부인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텅 빈 객석을 마주한 무대, 조명기를 조정하는 손길, 공연의 모든 큐를 총괄하는 SM 데스크의 긴장감. 평소 관객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공연장의 이면이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지난해 9월 재개관을 앞두고 진행한 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소 쉽게 접하기
예산군문예회관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 공모 선정작 가운데 세 번째 작품으로 로맨틱 코미디 연극 ‘남사친 여사친’을 선보인다.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자 사람 친구’와 ‘여자 사람 친구’의 관계를 중심으로 현대 청춘의 복잡하고 미묘한 연애 심리를 속도감 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풍부한 코믹 요소와 현실적인 이야기로 여러 예매처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연극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남녀 사이에 과연 진정한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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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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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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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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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후면 무인카메라로 이륜차 법규위반 4천여 건 적발
강원경찰청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올해 들어 이륜차의 과속과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4천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강원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결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4,27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과속이 3,755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으며,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적발 건수의 대부분이 과속으로 나타나 이륜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륜차는 차체가 외부에 노출돼 있어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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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흩어진 코파일럿 앱 통합...성과 못 낸 AI 기능 정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을 통합하고, 성과를 내지 못한 일부 AI 기능을 없앤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개인용과 업무용 AI 활용이 겹치는 흐름에 맞춰 코파일럿 경험을 단순화하려는 조치다.통합 대상은 일반 소비자용 코파일럿 앱과 업무 중심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앱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처럼 앱을 분리해 운영한 전략이 복잡성을 키웠고, 코파일럿이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경쟁하는 데도 불리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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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해양심층수 산업화 '투트랙'
강원 고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해양심층수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후 영업장의 시설을 현대화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해양심층수산업을 기반으로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성군은 소상공인의 낡은 영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과 음식점업, 각종 서비스업 등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8개 업소를 선정해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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