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이 장애인들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료부터 상담, 처방까지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AXA손해보험은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의료진, 봉사단 소속 학생 등 57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뇌병변·지체장애인 등 중증 및 경증 장애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사, 상담, 처방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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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최근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강문제를 호소하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의료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긴급의료지원센터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신현초등학교 1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간호사 등 12명의 전문의료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호흡기 관련 건강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봉사를 주도한 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그동안 산불 및 수해피해지역, 의료사각지대의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의료 지원활동을 지속적으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이 22~23일 이틀동안 진천군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과 한약학과 학생과 교수 등 총 56명이 참여해 침, 뜸, 한방진료와 한약 배부, 건강상담 등을 다양하게 진행했다. 정미영 군 노인복지팀장은 “무더위로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마련해 준 우석대학교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
태안군이 보건의료원을 통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면 교육을 더해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30일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어르신건강센터에서 열린다.  교육 대상은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어르신 160명으로, 보건의료원은 간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등 7명을 투입해 회차당 40명 내외에게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심뇌
  충남 논산시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격차를 줄이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의료취약지역 227개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의사, 임상병리사, 운동처방사, 치위생사 등 분야별 전문인력 4명이 한 팀을 이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방진료 및 침 시술, △당화혈색소 검사 등 10종 건강측정과 건강상담, △운동·영양·구강관리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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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개관 30주년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지원으로 미추홀노인복지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고려해 복지관 실내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연계기관이 참여해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김호일 미추홀노인복지관 관장은 "개관 3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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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복지관 대강당과 프로그램실에서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 이종원 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장,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관 30주년을 축하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과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친환경 생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울주군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고령자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보건소는 지난달 총 930여명을 대상으로 안부전화, 건강상담, 직접 방문 등 방식으로 온열질환 및 폭염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또 울주군 내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폭염 대비 단체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오는 9월까지 권역별 방문간호사가 취약계층 대상자의 가정,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아울러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상황을 선제적
울산항만공사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다.UPA는 건설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실시한 데 이어 지난 16일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 프로그램은 건강상담 2회와 보건교육 2회 등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은 △온열질환 발생 현황 △폭염과 온열질환의 이해 △위험 신호 자가진단 방법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단계별 작업관리 방안과 충분한 수분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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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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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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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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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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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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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야외활동 늘자…대구 고산3동, 야간 합동순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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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김천과 경북더비 0-1 패…4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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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극원 대구대 교수 “중등 헌법교육 정규 편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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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