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준비 중인 충북 음성군에 기업들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3월 30일, 원남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신세계푸드 음성공장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빵을 음성군체육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은 조병옥 군수, 강준원 군 체육회장, 정진호 ㈜신세계푸드 음성공장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식에서 정진호 ㈜신세계푸드 대표는 “충북 체육인들이 화합하는 장인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각 지역 선수단이 그동안
태안군이 지난 27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까지 29일을 남겨놓고 군청 대강당에서 개인 및 단체 봉사자 350여 명이 참석해 군민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 결속 강화에 나섰다.이번 발대식은 박람회 현장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참여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자원봉사단과 박람회 참여 봉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1부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강정원 고양시
충북 단양군은 지난 12일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와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박광남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 권택조 단양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8월 말 단양에서 개최 예정인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 사업 수행, 행정 지원 등 대회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박광남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단
태안군이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13일 군청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3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연계사업과 홍보, 관람객 수용 대책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안면도 일원에서 4월 25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다.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182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원예와 치유를 결합한 국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0만 충청민들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 협력 체계 구축, 상호 협력을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국제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지속 가능
제13회 국제 e-Mobility 엑스포가 열린 제주에서 ‘2027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개최를 위한 공식 제안이 이뤄졌다.김대환 세계전기차협의회 회장은 27일 엑스포 폐막식에서 낭독한 건의문을 통해 북한 당국에 2027년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 개최 협력을 공식 제안했다.김 회장은 “2018년 평양 개최 안건 의결 이후 코로나19와 국제 정세 변화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8년간 준비를 지속해왔다”며 “이제 그 기반이 충분히 성숙된 만큼 2027년 9월 평양 평양 개최를 추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1개월전
국민의힘 마포구 당원협의회는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종갑 전 마포구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의원직을 사퇴한 것에 대해 “징계를 피하기 위한 ‘꼼수 사퇴’이자 공직자의 책무를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라며 강력히 규탄했다.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신 전 의원 본인이 회부된 윤리특별위원회 개최를 불과 하루 앞두고 기습적으로 사퇴서를 제출한 것은 의원직 제명이나 출석정지와 같은 공식적인 징계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한 ‘도피성 사퇴’라고 비판했다.당초 예정되었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책임 공방 속에 발이 묶인 상태다.국회는 1일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처리했다. 그러나 TK 행정통합 특별법은 법제사법위원회 단계에서 논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를 두고 여야는 법안 처리 지연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법사위 개최를 미루면서 TK 통합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법사위 개최를 거부하고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기획단을 가동하고, 지난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분야별 세부적인 추진 계
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동해시는 3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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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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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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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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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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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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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인재들 모여라!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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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작년 수주 1조6024억 ‘역대 최고’… 짠물 경영도 통했다
지역 대표 건설기업 중 하나인 ㈜서한이 건설경기 불황을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액 달성 등 독보적인 경영 성적표를 내놓으며, 퀀텀 점프를 실현했다. 서한은 31일 대구 수성구 본사 그랜드홀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수주 1조6024억원, 매출 6451억원의 영업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수주액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6% 급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31억원에서 289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며 수익성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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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이혁재가 심사위원? 굉장히 모양 이상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냈던 당 소장파 김용태 의원이, 당 광역비례의원 청년후보 공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윤 어게인' 성향 발언 및 폭력 전과로 논란을 빚었던 희극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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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불신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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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대진표 윤곽… 현직 프리미엄vs인물교체
권기창 안동시장이 31일 재선 도전을 공식선언하면서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직 시장인 권기창을 포함해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권광택 전 경북도의원,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등 4명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을 후보로 이미 확정한 상태다. 안동은 전통적으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에는 현직 프리미엄과 교체 요구가 동시에 맞물리며 공천 단계부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민선 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