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인프라 투자비와 보안·규제 부담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는 분기 최대 매출을 올렸지만 AI 인프라 투자로 수익성이 다소 줄었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네이버가 올해 2분기 매출 3조3888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매출은 광고·커머스와 글로벌 C2C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16.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AI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0.2% 줄어든 52
통합 ICT·사이버보안 플랫폼 기업 위드네트웍스가 취약점 중심 지속적인 보안 운영 전략을 담은 전자책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완성하는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의 시대’를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전자책은 국가망보안체계와 ISMS·ISMS-P 개편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상시 보안 운영 체계와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서비스 계층 취약점 직접 노리는 공격 사례 증가최근 보안 패러다임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3일 KT·아이티센 컨소시엄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보·통신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직위와 KT, 아이티센클로잇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아이티센 컨소시엄은 대회 기간 경기장과 주요 시설의 유·무선 통신망 구축을 비롯해 ICT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150여 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종합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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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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