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 코아시아씨엠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 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코아시아씨엠은 2026년 8월 6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7월 13일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는 2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전부 가결로 결의됐다.제1안건인 주식 액면 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1.9%,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 및 기권 비율은 0%였다.제2안건
면역증강 플랫폼 기반 백신 기업 아리바이오LAB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하고 정관 일부 변경을 확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아리바이오LAB은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7일이었다.안건 1-1인 사내이사 김병록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9.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 안건 1-2인 사내이사 김근호 선임의 건 역시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
생물소재 전문 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감소 승인·정관 일부 변경·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한 것으로 3일 공시했다.오리엔트바이오는 2026년 8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9일이다.제1호 안건인 자본감소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7.2%,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9.6%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4%였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특별결의
배관자재 전문 업체 아스플로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오는 10월 1일 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21일 결의를 통해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총회는 2026년 10월 1일 오전 9시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정남산단로 38번지 아스플로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7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특별 결
비료 제조 기업 누보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변경, 주식 액면병합 승인, 결손보전을 위한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등 상정된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7일 공시했다.의결권 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7일 개최됐다.제1호의안인 정관 일부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9.3%,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제2호의안인 주식 액면병합 승인의 건도 특별결의
태양광 기자재 기업 SDN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6일 개최됐다.안건 1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4.6%, 행사주식수 기준 93.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6.6%였다. 병합 내용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로 통합하는 방식이다.안건 2-1번인 정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이 오는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임시주총은 2026년 9월 11일 오전 8시 30분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용소2길 21 알리코제약 GMP동 지하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2명이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총 4건이다. 제1호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1호 안건은 사내
조명기구 제조 기업 아이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과 정관 변경,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5개 안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19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9일 개최됐다.안건 1번인 사내이사 정문식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5.8%,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안건 2-1번인 상근감사 백경국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3% 의결권 제한이 적용된 전자투표 방식으
그동안 부울경권 내에서 상대적으로 교통 인프라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지역들이 최근 잇단 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철도망이 양산시 동부권을 교차 지점으로 두고 있다는 점이다.실제로 2025년 7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2026년 2월에는 부산 도시철도 정관선까지 예타를 통과하며 양산·정관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정
식품 ODM 전문 업체 푸드웰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 및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1일이며, 총회는 2026년 9월 22일 오전 11시 대구시 달서구 성서서로 121 소재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기재됐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26일로 명시됐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주주총회 안건은 제1호 정관일부 변경의 건과 제2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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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회 넓힌 동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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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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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첫발…초전마을 1MW 태양광 추진
그랜드썬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참여형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나선다. 진례면 초전마을을 시작으로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그랜드썬은 최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센터와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첫 사업 대상지는 진례면 초전마을이다.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5월 초전마을에서는 약 50~60명의 주민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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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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