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는 8월 1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군수 및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6건과 집행부 4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관내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원전특별위원회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농림·해양수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이날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구본영 의원, 부위원장은 김대준 의원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대준 의원, 부위원장은
기장군의회는 8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8월 1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의안 등, 상정된 9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특히, 10일 제1차 의회운영기획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원전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농림·해양수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그동안 부울경권 내에서 상대적으로 교통 인프라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지역들이 최근 잇단 철도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철도망이 양산시 동부권을 교차 지점으로 두고 있다는 점이다.실제로 2025년 7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2026년 2월에는 부산 도시철도 정관선까지 예타를 통과하며 양산·정관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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