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울진군은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에 대비해 지난 7일 오전 관내 배수펌프장 8개소를 대상으로 비상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재난 대응태세를
제주특별자치도는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상황에서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됨에 따라 7일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여름 휴가철과 주말이 맞물린 상황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항·항만과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7일 기준 제주도 산지와 제주시 동부, 서귀포시에는 강풍주의보가,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폭염특보와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
울진군은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에 대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관내 배수펌프장 8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비상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과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배수펌프장의 가동태세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서는 배수펌프와 수문의 수동·원격 가동, 제진기 작동상태 확인, 비상발전기 시험가동, 비상 연락망 운영 및 상황조치 매뉴얼에 따른 초동 대응 절차를 종
서산소방서는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주요 증상은 두통과 어지러움, 구토, 심한 피로, 근육경련 등이다.특히 열사병은 체온조절 기능이 손상돼 체온이 크게 오르고 의식변화와 경련, 이상행동 등이 나타날 수 있는 응급질환이다.이러한 증상이 확인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온열질
극한의 폭염이 이어지며 심각한 농작물 가뭄에 직면한 제주도에 이번 주말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반가운 비 소식이 예보됐다. 다만 해안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가뭄 해갈을 기대하는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현재 북상 중인 태풍은 제15호 '찬홈'을 포함해 2개다. 제15호 '찬홈'은 일본 도쿄 방향으 이 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면 제13호 '돌핀'은 우리나라를 뒤덮은 폭염의 향방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폭염경보 속에 극한의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이 이번 주말 우리나라 폭염의 향방을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 최대순간풍속 초속 43m 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이 태풍은 여전히 '강도 3'의 강한 위력을 보이고 있다. 4일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40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현재 경로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7~8일 일본 오키나와에 근접해 내습한 후 중국 쪽을 이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후 이동 경로는 매우 유동적이다
김만식 기자 = 붉게 물든 노을과 무지개가 한 하늘에서 만나는 보기 드문 풍경이 경북 칠곡군에서 펼쳐졌다.제13호 태풍‘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3일 오후 3시경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8월 9일 저녁 7시 개최 예정인 제11회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 '칠십리, 오페라 갈라' 공연 장소를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서귀포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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