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곡초등학교는 9월 18일 3~5학년 학생이 참여하는 현울림 오케스트라 병원 봉사 공연을 실시했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고향의 봄’, ‘섬집아기’, ‘오빠 생각’ 등 추억의 동요와 클래식을 시작으로 ‘아리랑’, ‘진또배기’, ‘찔레꽃’ 등 우리 민요와 세대 공감 음악을 연주했다. 또한 교감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도 함께해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학생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음악으로 환자와 가족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며 음악을 통한 나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추석맞이 사랑의 온기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는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독거노인을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이웃 36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코레일유통공사에서 150만원을 후원해 명절 음식 마련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
대전 중구 대사동 형통사에서는 쌀 6000㎏을 중구청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형통사가 추석을 앞두고 중구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20㎏ 쌀 300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형통사는 앞서 설 명절과 부처님오신날에도 쌀을 기탁한 데 이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자비를 실천하고 있다.용담 주지 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을 돌아보며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는 일이야말로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고, 추석을 조금 더
  충북 괴산군 불정면 석정마을 도성기 노인회장은 지난 18일 열린 22회 목도백중놀이 행사에서 군민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도 회장은 “지역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했다.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괴산의 미래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미훈 불정면장은 “지역 어르신께서 큰 뜻을 담아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목도백중놀이가 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지역의 어른이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한 해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봉화진로체험지원센터 ‘키움·나눔의 이음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실 2기 창업·진로코칭분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4주간 운영되었으며, 관내 7학교, 1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동 부담을 없애고 정규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밀착형 체험 교육을 실현했다.학생들
통영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나도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6일, 17일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
부산세관은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세관은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및 유앤미지역아동센터 등 2개 시설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세관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부산세관장은 각 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취약계층 지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부산세관은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세관은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및 유앤미지역아동센터 등 2개 시설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세관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부산세관장은 각 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취약계층 지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
연제구 거제1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 관내 키즈레일어린이집과 현대동심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기탁받았다.김영화·손미옥 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원생들도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강연희 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 활동에는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1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밑반찬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와 포장하는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밑반찬을 대상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음식 나눔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돌봄과 나눔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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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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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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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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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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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년 칼럼] 홍지선 국토장관의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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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23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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