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직접 만든 수박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하였다.체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복지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정서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동구는 30일 ㈜제이라로비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친환경 손세정제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제이라로비 김종달 대표와 안병직 경영이사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에 전달된 친환경 손세정제 40세트는 동구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위생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달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
중문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지난 22일 교내에서 진행한 아나바다장터 수익금 중 36만7050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중문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아나바다장터를 직접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의 일부로,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양혜란 교장은 “학생들이 아나바다장터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이 ‘또 와주세요’라고 손을 흔들어 줄 때면 준비했던 모든 시간이 보람으로 돌아옵니다.” 울산 서부노인복지관 동화구연 전문봉사단은 동화 한 편에 웃음과 배려, 나눔의 가치를 담아 아이들과 소통하는 재능나눔 봉사단이다. 동화를 읽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손유희와 율동, 동극을 더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세대 간 거리를 자연스럽게 좁혀가고 있다. 동화구연 전문봉사단은 지난 2019년 서부노인복지관 사회참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3세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창단됐다. 현재 60~70대 노인 1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구연 교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4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어려운 이웃을 돕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 봉사는 재난복구, 생명나눔, 환경보전 등으로 확대되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봉사단의 시작은 19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당시 불우이웃 돕기와 2년 뒤 개최된 제24회 서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봉사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후 불우이웃 돕기, 환경정화,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던 봉사단은 전문적인 봉사활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합천읍 일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봉사단 10여명이 참여해 ‘겉·바·속·쫀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조경은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은 직접 버터떡을 만들고 포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완성된 버터떡은 사랑의지역아동센터와 합천다함께우리아이행복센터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직접 만든먹거리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와 공동
충북 제천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의림지 역사박물관 앞 광장 일원에서 ‘2026 유람유랑 문화유산 활용사업-의림지 달빛 물맞이 행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 충청북도가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의림지가 지닌 공동체 가치와 여름철 전통 세시풍속인 유두절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행사다. 의림지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축조하고 관리해 온 국내 대표 수리시설이자 제천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  제천시는 협력과 나눔의 공
충북 충주시는 지난 29일 故 서박이 화백 작품 전시회 수익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전시회 수익금 500만원을 충주시노인회에 전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기탁자인 서의영 ㈜에스엔글로벌 대표, 이상희 충주시노인회장, 문형은 중원미술가협회장 등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리고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4월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아… 서박이展’ 전시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전시회는 故 서박이 화백 10주기를 맞아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을 관통하는 예술세계를 재조명하기 위
대전교통공사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신규 직원들이 공기업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고,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이광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신규 직원의 지역사회 나눔을 격려했다.신규 직원들은 빵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빵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광축 사장은 “신규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직가치를 배우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김해시는 30일 김해시청에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학생 참여행 식품 나눔사업인 ‘함께라면 행복해’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식품 나눔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기부한 라면을 지역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정영두 시장과 안경애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시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김해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김해교육지원청은 참여 학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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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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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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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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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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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해양심층수 산업화 '투트랙'
강원 고성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해양심층수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노후 영업장의 시설을 현대화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해양심층수산업을 기반으로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제품 개발·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의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성군은 소상공인의 낡은 영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숙박업과 음식점업, 각종 서비스업 등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8개 업소를 선정해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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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숲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하는 '정주형 인재' 키운다
양양군이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새로운 일자리와 전문역량으로 연결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과 전문기관이 손잡고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전문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8월 주민세 부과·납부를 통해 지역 살림을 뒷받침할 재정 기반도 챙긴다.양양군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 앵커사업과 연계해 ‘2026년 강원 산림 기반 지역 정주형 산림복지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산림교육 전문성을 갖추고 자격 취득 후 다시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교육은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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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오픈AI와 제휴...기업용 AI 사업 확장
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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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흩어진 코파일럿 앱 통합...성과 못 낸 AI 기능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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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올해 들어 이륜차의 과속과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4천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강원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결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4,27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과속이 3,755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으며,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적발 건수의 대부분이 과속으로 나타나 이륜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륜차는 차체가 외부에 노출돼 있어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