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제43회 수원시 문화상 후보자를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수원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 지역사회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에게 수여한다.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언론 등 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추천권자는 ▲부문별 관련 단체·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경기도 교육감, 수원교육장 ▲구청장 ▲수원시민 50인 이상이다.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수원시에 거주하며 시상 부문에 공적이 뛰어나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울산지역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해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지난 9일 열린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
창원 성정아심리상담센터가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이어가고 있다.성정아심리상담센터는 함안군청, 의령군청, 창원경찰청, 경남도청, 교육청 등 여러 기관의 EAP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직장 내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갈등, 가족 문제, 정서적 어려움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폭넓게 다뤄온 것이 특징이다.특히 오랜 상담 경험과 전문 자격을 기반으로 획일적인 상담 방식보다는 내담자의 성향과 현재 환경,
서울 용산구가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손잡고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한다.용산구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용산구 지역 내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멘토링 ▲지역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철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립공원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역량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강원 원주시 국립공원공단 본사에서 두 기관과 ‘공공기관 내부통제 강화 및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감사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중대해재 예방 및 안전·재난 분야 감사기법 교류 ▲친환경 경영 및 E
당진시는 지난 8일 충남 북부권의 핵심 간선도로망인 ‘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사업’의 타당성재조사 통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한국도로공사와 머리를 맞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아산시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최홍석 도로설계부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에서 아산시 인주면를 잇는 총연장 15.66km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간선도로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유엔넷은 공공 AI 전환 수요에 대응해 개방형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를 중심으로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중앙정부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AI·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과 기존 데이터웨어하우스·데이터레이크 고도화 사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타란툴라 레이크하우스는 데이터웨어하우스의 분석 성능과 데이터레이크의 유연성·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다. 기관의
충남 당진시는 지난 8일 충남 북부권의 핵심 간선도로망인 ‘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사업’의 타당성재조사 통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한국도로공사와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아산시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최홍석 도로설계부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에서 아산시 인주면를 잇는 총연장 15.66km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간선도로망(동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이 사측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운영과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통제 의혹을 제기하며 기관 정상화와 노조 존중을 촉구했다.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은 지난 9일 성명서를 내고 “말로는 상생을 강조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노동조합을 통제하고 방치하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노동조합은 사측의 부하직원이 아니라 독립적인 노사관계 당사자”라고 밝혔다.노조는 사측이 노사 현안마다 ‘인사권’, ‘경영권’, ‘기관의 판단’을 앞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사권과 경영권도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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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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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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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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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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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덮쳐 전기 끊겨도 전쟁 연습"…美 '군사 전초 기지' 괌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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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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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 또 M&A...이번엔 스프레드시트 스타트업 '로우 제로'
데이터브릭스가 초기 단계 스프레드시트 스타트업 로우 제로를 인수했다. 2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데이터브릭스는 스프레드시트를 AI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업무 인터페이스로 통합할 계획이다.데이터브릭스는 회사 재무팀 내부에서 로우 제로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하고 인수에 나섰다.데이터브릭스 재무팀은 100만개가 넘는 실시간 스프레드시트 행을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도구인 로우 제로를 자체 AI 에이전트 지니와 사용해왔다. 지니는 데이터브릭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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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메릴랜드·IonQ와 손잡고 양자산업 글로벌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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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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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AI·안보 경쟁 속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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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정상이 인공지능과 안보 문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를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간의 통제 아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양국의 책임을 강조했다.두 정상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국빈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담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AI를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며 안보·기술 분야의 시급한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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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AI 칩 소프트웨어 하나로 묶는다...모듈러 플랫폼으로 통합
퀄컴이 모듈러를 기반으로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 제품군으로 넓힌다. 퀄컴은 AI 하드웨어 종류가 늘면서 칩마다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총괄부사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모듈러 스택이 현재 6개 업체의 6개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래트너 총괄부사장은 현재 AI 산업의 병목 요인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여기서 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