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3일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영화제 및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소통형 토크콘성트를 결합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과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친숙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상영작으로 선정된 장희은 감독의 단편영화 선경이 딸 도이는 사춘기를 겪는 딸과 삶의 전환기에 접어든 엄마의 솔직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서로 다른 세대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포용하
포천시는 지난 2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성평등가족부의 양성평등 구호인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포천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가족밴드의 식전공연에 이어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양성평등 사생대회 입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사생대
서울 강동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주간으로, 구는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기념식은 팝페라 그룹 ‘비바체’의 식전공연으로 ​
파주시는 9월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 함께 여는 평등 달서’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팬플룻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인형극 ‘하늘을 난 독립운동가, 권기옥’을 무대에 올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1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 힐링 토크콘서트’를 열어 시민과 성평등 문화 확산‧실천을 다짐했다.‘평등과 연대로 광산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광산구여성단체협의회, 광산구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광산구는 올해 기념식을 문화 공연과 명사 강연이 어우러진 힐링 콘서트로 꾸몄다.개막 공연으로 선보인 극단 예지몽의 기념 연극 ‘식탁 위의 둥근 달’부터 눈길을 끌었다. 연극에서 예지몽은 식탁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충북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4일까지 제천에서 시민 참여형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연다. 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제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틀을 깨다, 제천을 열다’를 주제로 대학생과 청년, 지역사회 구성원 등이 참여하는 퀴즈와 토크, 포럼, 영화제 등을 진행한다. 지난 1일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평등 초성퀴즈를 진행했다.  2일에는 청년 일상 공감 토크를 열어 조직문화와 직장 내 성차별, 성역할 인식, 1인 가구의 안전과 돌봄, 연애·결혼에 대한
서울 송파구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의 평등으로, 더 깊은 사랑 더 넓은 행복’을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고, 가족과 세대, 일상 속 관계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6년 ‘여성주간’으로 시작해 2015년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에 따라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그동안 우리나라의 국가성평등 수준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과 함께 일상 속 평등문화 확산에 나선다. 서구는 9월 3일 오전 10시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올해 기념식은 ‘평등을 품다, 서구를 비추다’를 슬로건으로 일터와 가정, 생활공간에서 평등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특히 여성단체와 유관기관 중심이었던 참여 범위를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관계자 등 생활현장의 주체로 넓혀, 주민의 일상에서 평등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기념식은 주
인천 남동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남동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청년 대표 2명이 양성평등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구청 1·2층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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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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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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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강릉시가 추진하는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강릉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과 지역 상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상생동행 릴레이’의 일환이다. 공공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 기관의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지역 내 소비를 실천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