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의원회의실에서‘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3개 안건 등 총 5개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구체적으로는,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을 검토하였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동두천시
영천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지역내 병·의원 55개소와 약국 38개소가 일자별로 운영되며 종합병원인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은 외래진료를 실시해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울산 울주군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제24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12개 읍·면, 울주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등 48개 부서 및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주요 정책, 사업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안건 총 15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전기자동차 전용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로부터 50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뒤 이를 아들의 퇴직금과 성과급으로 가장해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을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측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곽 전 의원 측 변호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검찰권을 남용해 부당한 기소를 한 검찰의 불법행위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상 고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변호인은 "본건 기소가 이중기소로 검찰의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는 점은 기소 당시부터 명백했다"
국민의힘 소속 대구·경북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장들은 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TK를 더 이상 기만하지 말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TK 행정통합 특별법을 상정·처리하고 본회의에서 통과시켜야 한다”며 “이는 국회의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윤재옥·김상훈·김석기·김정재·이만희·추경호·강대식·구자근·권영진·이인선·김승수 의원 등 TK 지역 의원들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해당 행위'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한 전 대표는 3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과 대구 방문을 함께한 의원들을 두고 해당 행위라고 비판한 장 대표에 대해 "해장 행위 아니냐"고 맞받았다. 그는 "장 대표 본인에게 불이익이 있을지 모르지만 당을 위해서는 "고 주장했다.앞서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이날 한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친한계 전·현직 의원 8명에 대한 징계 회부 요청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출했
성남시는 28일 발생한 분당구 백현동 의원 건물 화재에 신속히 대응해 인명 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대피 환자들은 성남시의료원 등 인근 병원으로 모두 무사히 이동시켰다.이날 오전 8시52분께 백현동 소재 지상 7층 건물에서 공사 중 발생한 불꽃이 외벽 패널로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당국은 오전 8시5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전 10시54분 해제했고 화재는 정오 무렵 완전히 진화됐다.성남시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안전관, 분당구보건소, 분당구청 당직실, 백현동 행
법사위 보류와 당내 책임 공방으로 좌초 위기에 몰렸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극적인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구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번 임시국회 내 처리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면서, 멈춰 섰던 ‘통합의 배’가 다시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TK 의원 전격 합의국민의힘 대구와 경북 지역 의원들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잇따라 모임을 갖고 TK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주재로 열린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이 지난 23일‘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신성범 의원은‘단행본 이용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이번 시상은 국회도서관 개관 74주년을 맞이하여 국회의원의 정보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일 하는 국회’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도서관은 25년 한 해 동안의 분야별 이용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신성범 의원을 포함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신의원은 평소 국회 내에서 ‘다독왕’으로 불릴 만큼 독서와 자료 연구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특히 산청·함양·거창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에서 가결됐다.이날 본회의에선 재석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강 의원 체포동의안이 통과됐다.무기명 투표로 진행되는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과반 의석인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당론을 정하지 않고 개별 의원의 판단에 맡겼다.조국혁신당은 ‘찬성 표결 권고’를 당론으로 정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을 것으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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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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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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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청순 볼빵빵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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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열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장 취임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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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강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윤대성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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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에스아이의 비등기임원인 안진수 상무이사가 2026년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안진수 상무이사는 이번 보고 기준일에 보유 주식 수가 3만1400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13일 대비 6790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6%에서 0.08%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2688원으로 보고됐다. 2026년 3월 6일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더블유에스아이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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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지난달 26일 화순군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주력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300호의 임대주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도 100호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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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는 금융감독원에서 보험감독·검사 및 보험회계기준 관련 제도 운영과 감독 실무를 담당해 온 박태익 전 금융감독원 보험계리 상품 담당 총괄 수석을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화우는 박태익 전문위원 영입으로 최근 금융당국이 보험업권 전반에 대해 회계기준 정착, 지급여력 규제 고도화, 상품·리스크 감독 강화, 경영개선 권고 및 적기시정조치 등 감독·검사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회사에 대한 규제 대응 및 사전 리스크 진단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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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에도 계속되는 『오시게마을 반찬나눔』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 『오시게마을 반찬나눔』을 올해도 추진한다.이 사업은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부곡4동 특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모금한 ‘행복충전 희망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반찬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13가구에 월 2회 방문 전달하는 사업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밑반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