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5일까지 2주간 기관별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업무협약식’ 형태로 진행됐다. 협약에는 다하주간이용센터, 살레시오의 집, 제천시장애인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큰나무주간활동센터 등 관내 5개 복지 기관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기존의 숲체험 프로그램이 한방생태숲, 용두산 자연송림, 제천치유의 숲 등 산림 자원을 활용해 신체와 정신 기능을 향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사전 판매량이 135만 대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갤럭시 S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직전 최고 기록이었던 갤럭시 S25 시리즈가 지난해 11일간 사전 판매로 130만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는 3일 부터 5일까지 3일간 현장대원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현장대원의 전술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현장대원 상시 교육훈련체계 정착에 따른 훈련 완성도와
경상북도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 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하여 지역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 확장현실, 헬스케어 분야의 도내기업 10개사가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해당 기업은 글로벌 통신사, 바이어, 투자사 등을
세계최대 이동통신 국제박람회인 MWC에서 경북 첨단 혁신기술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경북도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개최되는 ‘MWC 2026’경북도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 확장현실, 헬스케어 분야의 도내기업 10개사가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 해당 기업은 글로벌 통신사, 바이어, 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술 시연과 비즈니스 상
SK텔레콤은 ‘MWC26’의 부대행사인 ‘4YFN’에서 AI·ESG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을 위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고, 이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까지 함께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4YFN’은 향후 4년 뒤 MWC 본 전시에 참가할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박람회다. 올해 ‘4YFN’은 ‘MWC26’이 열리는 피라 그란비아 8.1홀에서 3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KT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에서 상생협력관을 운영하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KT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4YFN' 8.1홀에 단독 부스를 조성한다.이번 전시에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이루온 ▲피치에이아이 ▲메이머스트 ▲랭코드 ▲씨플랫에이아이 ▲고우넷 ▲나비프라 ▲에이아이오투오 ▲에이아이포펫 ▲트위니 ▲인이지 등 12개 중소벤처기업이 참여한
논산시의회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TB Berlin 2026’에서 경북관광 홍보 활동을 펼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는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관광 B2B 박람회로, 전 세계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관광 트랜드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관광 교류의 장이다. 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관에서 경북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하며 유럽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숲체험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 기관별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업무협약식’ 형태로 진행됐다. 협약에는 다하주간이용센터, 살레시오의 집, 제천시장애인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큰나무주간활동센터 등 관내 5개 복지 기관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기존의 숲체험 프로그램이 한방생태숲, 용두산 자연송림, 제천치유의 숲 등 산림 자원을 활용해 신체와 정신 기능을 향상하는 데 집중했다면,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해 2026년 관내 각급학교 190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과 발을 맞춘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내 AI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70교 ▲AI중점학교 1
안양시가 지역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내 기업 및 청년,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채용 행사를 추진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일자리박람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총 55회의 일자리 행사를 개최해 179개 참여기업을 발굴하고 1,374명의 면접 기회를 마련해 총 353명의 취업 성공을 뒷받침했다. 올해도 규모별·대상별·시기별로 세분화 된 3가지 맞춤형 채용 모델을 가동해 총 54회의 채용행사를 열고,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한
금천구는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기념해 기획전시 ‘시간을 훔쳐’를 금나래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3월 12일 서울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금천구 독산동에서 개관한다. 서서울미술관은 시작을 알리며 ‘세마 퍼포먼스 《호흡》’을 개최한다. 인간과 환경을 미디어로 이해하기 위해 유기적인 운동인 ‘호흡’을 주제로 신체, 사회, 예술의 교차점을 탐구한다.이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지역 문화재단인 금천문화재단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노후한 공동주택정비를 위해 3월부터 ‘노후아파트 재건축 맞춤형 행정지원 계획’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지원 계획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재건축 사업비 부담이 가중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단계별로 행정과 재정지원을 통해 지역 내 공동주택의 정비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시는 3월부터 한국부동산원과 지역 내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공사비 계약 사전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공사비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증액 요인을
하동군이 청년들이 머물고 모이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하동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모사업’에 하동 청년타운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고 머물 수 있는 지역 거점 공간을 만들기 위해 경상남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하동군은 청년 친화적인 공간 조성과 운영 계획을 인정받으며, 최종 선정된 도내 5개 시군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이번에 선정된 ‘하동 청년타운’은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