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목적자금 운용 수요를 겨냥한 신규 투자상품을 내놨다.모햇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2년 만기 상품 ‘매월드림모햇2.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예·적금 만기나 전월세 계약 갱신 등 2년 단위로 자금 운용 계획을 세우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가입 22개월 이후부터 중도상환이 가능하다.기본금리는 연 9%다. 9월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게는 가입 1년 차에 이벤트 금리 1.9%를 추가해 최고 연 10.9%를 적용한다. 회사 측이 제시한 5,000
군위군은 지난 11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9회 대구광역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대구시 각 구·군을 대표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군위군에서는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과 우보면 ‘군위우보예술단’이 출전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특히 군위흥바람댄스팀은 활기찬 다이어트댄스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충남 논산시 소재  ㈜루트제이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일자리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일자리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노사 상생, 취업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제도다.  ㈜루트제이드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며 직원 중심의 조직 문화와 지속적인 인사·경영 혁신 노력을 인정받았다. ㈜루트제이드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에 기반한 성과 연동 보상 체계, 직원
경주시가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경상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제도 운영과 성평등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우수기관 3곳을 선정했다.평가는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고유사업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개선계획 이행률 △실무담당자 직급 법규 준수 △자체교육 실시 △자가진단형 평가 실시 △위원회 위촉위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인공지능으로 인해 향후 2년 안에 비트코인 가격이 50% 이상 폭락할 수 있다는 전망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 등 외신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투자자이자 AI 위험 분석가 리론 샤피로는 AI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견고성에 대해 갖고 있던 전제를 흔들 수 있다며, 향후 2년 내 비트코인이 50% 이상 하락할 확률을 50%로 제시했다.비탈릭 부
애플이 약 2년 만에 맥 미니를 업데이트했다. 기본형에는 새 M6 칩을, 상위형에는 M5 프로를 탑재해 성능을 끌어올렸으며 시작 가격은 최근 가격 기준으로 100달러 인상됐다.2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맥 미니는 이날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9월 22일부터 고객에게 배송된다.이번 제품은 외형을 유지하면서 내부 구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은 이전 세대에 M4와 M4 프로를 탑재했지만, 이번에는 기본형에 M6를, 상위형에는 올해 초 맥북 프로에
영암군이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광주·전남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렸다.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 청년지원사업, 관련 행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을 선정한다.영암군은 민선8기부터 ‘청년기회도시’를 내걸고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정책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영암군이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광주·전남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렸다.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 청년지원사업, 관련 행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을 선정한다.영암군은 민선8기부터 ‘청년기회도시’를 내걸고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데 필요한 정책을 확대하는 한편,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힘써왔
충북 제천시 하소아동복지관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혜학교’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지혜학교’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문학을 접하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지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문 심화 프로그램이다. 하소아동복지관은 양육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악기의 탄생: 소리로 사유하는 인간’을 주제로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12회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광주지역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전남지역 20개 지역도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교육특구 시범사업은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처음 도입했다. 해마다 특별교부금을 최대 110억원을 지원받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운영돼 왔으며, 올해부터 ‘교육특구’로 사업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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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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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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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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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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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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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억 국비 확보했지만 착공·최종 노선 확정 안 돼…시민에 협의 과정 공개해야” 연내 기획예산처 심의·국토부 최종 결정 앞두고 포항시 대응 계획도 촉구 경북 포항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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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왜 이렇게 붙었나”…전주시의회, 은행법 개정 가산금리 공개 촉구
대출이자 부담에 허덕이는 가계와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의회가 은행 대출 가산금리의 산정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주시의회는 16일 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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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바우처택시 최장 2시간6분 대기…비휠체어 교통약자 대책 촉구
전북 전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이용하는 일부 시민이 최대 2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유시선 시의원은 이날 열린 제43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발달장애인과 청각장애인 등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이동지원 제도 이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주시는 특장택시 64대, 셔틀버스 4대, 바우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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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카자흐스탄 아바이대·투르크메니스탄 아자디대와 ‘교육협력 협약’
강원대학교는 15일 서울에서 카자흐스탄 아바이 카자흐 국립교육대학교 및 투르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