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사업단은 충주시와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충주 원도심 상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3GO! 충주 원도심 놀이터 방학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활동과 원도심 상권 탐방 기회를 제공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원도심 유입을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7월28일부터 8월6일까지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2026년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영재교육대상학생, 영재강사, 교육원 관계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미래 사회의 환경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꽃별 산책, 호랑이숲 탐방, 알파인하우스 관람, 별자리 관찰 등 백두대간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가치와 생물
충북지역 대학생들이 미국 서부지역의 글로벌 반도체·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을 찾아 충북 전략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4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도내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충북 대학생 글로벌 기업탐방 해외연수’ 국내 사전 연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서부지역을 방문한다.현지에서는 램리서치, 뉴라컴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바이오 기업 제넨텍(Gen
  AI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가 최고 수준의 미래교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충남 논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2026년 논산시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 중심의 진로탐색을 주제로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10개 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80명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KAIST 연구실 탐방, △생성형 AI 활용, △마인크래프트 프로젝트 등이
대전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이틀간 일정으로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첨단 연구 현장을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서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초등통합반 학생들이 대전과학고를 방문해 전공별 실험실과 연구 공간 등을 탐방, 재학 중인 선배들이 어떤 환경에서 학습하고 연구하는지 살펴보며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원자력연구원과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현장 과학자들의 특강을 들으며
한국철도공사가 가족돌봄 청소년 13명과 함께 ‘해피트레인’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해피트레인’은 노약자·장애인 등 여행의 기회가 적은 소외 이웃에게 기차여행을 지원하는 코레일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6년부터 20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돌보며 실질적 가장 역할을 하는 10대 청소년에게 기차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대전역에서 KTX를 타고 경북 경주시를 찾아 △천마총과 대릉원 등 문화유적 탐방 △한복 체험 △‘경주월드’ 놀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한·중 역사문화탐방’의 성공적인 운영과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참가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교육은 한·중 간 역사적 관계와 문화 교류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넓히고, 탐방 전 심도 있는 사전 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탐구하는 사제동행 역사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일회성 행사가 아닌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사전교육은 홍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등에서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대학생과 청년, 영유아 가족, 장애인 등 도민 18명이 수월봉과 삼다수숲길을 직접 걸으며 탐방로 곳곳의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2026년 유니버설디자인 도민참여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참여단이 약 3개월간 현장을 직접 살피며 도출한 개선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유니버설디자인 도민참여단은 다양한 이용자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내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2023년 시작해 올해 4기를 맞았다.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로 다른 생활환경과 경험을
충북 제천시 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은 지난달 30일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인 ‘프로젝트K. 사투리-스토리 랩’ 참여 아동들과 함께 서울 종로 아이들극장과 서울공예박물관을 찾아 인문학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역 아동들이 공연과 전시를 직접 체험하며 문학과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작품에 담긴 의미를 자신의 생각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동들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2026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작품 ‘권정생의 마지막 이야기-랑랑별 때때롱’을 관람했다. 그림
북구청소년회관은 지난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청소년 독도 탐방 프로그램 ‘부키의 마블-독도편’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대구 북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동쪽 끝 독도를 직접 밟으며 가슴 벅찬 여정을 마무리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독도 탐방에는 대구 북구 관내 중·고등학생 16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북구청소년회관과 2026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 의지가 높은 학생들을 우선 선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참가 청소년들은 변화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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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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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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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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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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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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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 경선에 신천지·통일교 침투 쉬워…민주당처럼 바꿔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전국 순회 경선 방식을 거론하며 국민의힘도 당내 경선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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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 신임 위원장은 오는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민주정부 재창출을 목표로 경기도당을 승리의 중심에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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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권주자 경기서 ‘3색 승부’…성장·개혁·평화로 당심 공략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하는 후보들이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에서 맞붙었다. 김민석 후보는 경기 성장과 당정 안정을, 정청래 후보는 당내 단결과 강력한 개혁을 강조했다. 송영길 후보는 접경지역인 도를 겨냥해 한반도 평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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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회사 직원들이 창원서 벌이는 전통 공연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 공연을 벌이는 ‘제13회 크라운해태 한음회’가 19일 오후 7시 마산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이번 한음회는 종묘제례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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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길 정말 잘했네"…삼전·닉스 주주환원, 연간 300조원 기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대급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대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 양사의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합산 30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환원 정책 논의에 본격 나서고 있다.삼성전자는 현행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차기 정책은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높이면서도 미래 성장을 위한 재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