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한국철도공사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은 지난 11월 7일 동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문화체험
한국철도공사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에 대해 공로를 포상하는 제도다.코레일 본사는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고, 올해는 전국 12개 지역본부도 모두 선정됐다.코레일은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물품 기부 △지역과 학교를 잇는 ‘코레일형 이음학교’ △소외계층을 위한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
코레일 경북본부와 기관차승무사업소 봉사회가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경북본부는 지역 아동,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특히 △해피트레인 △주거환경개선 △종합의료 봉사활동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기관차승무사업소 봉사회는 기관사, 부기관사 등 직원들이
코레일 충북본부는 26일 제천시 송학면 취약계층 65명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여행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농촌지역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기차여행을 제공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제천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동해역으로 이동한 뒤 △도째비산책길 및 해랑전망대 △추암 촛대바위 및 출렁다리 △동해 해암정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출렁다리에서 사진도 찍고 바다의 풍광을 즐기며 오랜만에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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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 확대
경기도는 전세사기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대상 확대와 소득 기준 완화 등을 2024년부터 세 차례 정부에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정부, 시군과 함께 무주택 임차인들에게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다. 소득 요건으로는 청년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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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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