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창업 초기를 지난 소셜벤처와의 사업협력을 구체화한다. SK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는 'SK임팩트부스터' 1기 육성기업 9개사를 확정하고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SK는 선발 기업에 대한 사업협력과 성장 지원을 본격화한다.SK임팩트부스터는 지난 5월 출범한 프로그램이다.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 가운데 창업 초기를 지나 성장 단계에 오른 기업을 발굴해 SK멤버사와의 사업협력 기회와 사업 지원금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해 천주교 중앙성당 인근에에 로컬 거점공간 ‘LPP’를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LPP는 지역 로컬 플레이어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브랜드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복합 창업·문화공간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로컬브랜드 창출팀 지원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됐다.LPP는 연면적 678㎡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에 들어섰다. 1층은 로컬 먹거리와 농산물 팝업스토어, 청년 창업 교육 및 테스트베드 공간으로 운영된다.
강동대학교 창업교육혁신사업단이 7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 행사에서 충주국원고등학교 학생들의 ‘YEEP 스타트업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했다. ‘YEEP 스타트업 어드벤처’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운영하는 체험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강동대 SCOUT사업단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했다. 이번 강동대 SCOUT사업단 지원을 통해 충주국원고등학교 학생들은 창업
땡스카본이 신용보증기금의 2026년 혁신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이 회사는 2021년 설립된 기후테크 기업으로 AI 기반 탄소감축 측정검증솔루션 ‘헤임달’을 개발했다. ‘퍼스트펭귄’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유망 스타트업 가운데 성장 가능성, 혁신적 아이디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엄격히 선발해 보증 지원과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 지원 제도다.선정 기업은 최대 4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과 함께 3년간 단계적으로 법률·세
충남 당진시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부터 환경·양액 관리, 작목별 재배기술 및 실습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총 16회 64시간 과정으로 편성된다. 교육 수료
부산항만공사는 2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항만물류 분야의 기술 혁신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Busan Open Port 2026」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역산업진흥원, 부산연합기술지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항 부두 운영사와 창업 초기기업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계를 도모하고, 유망 창업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항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실제 현장의 수요자인 부산항 부두 운영사 관계자 및 항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한 로컬 거점공간 'LPP'를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관덕로8길 15-3에 조성된 'LPP'는 제주지역의 창의적인 로컬 플레이어들이 모여 교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복합 창업·문화공간이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로컬브랜드 창출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됐다. 공간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678㎡ 규모로 조성됐으며, 운영은 사업 수행기관인 ㈜일로와(대표
제주도민대학이 인공지능·디지털 교육과 취·창업 과정 등 도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하면서 올 상반기 수강생이 3000명에 육박하는 등 평생학습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도민대학에서 강의를 수강한 도민은 모두 2994명으로 집계됐다. 개설 과정은 23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개 늘었으며, 수강생도 지난해 상반기 2675명보다 319명 증가했다.제주도는 도민의 학습 수요와 사회 변화에 맞춘 교육과정을 확대하면서 교육 규모도 함께
금천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6 금천구 다가치 참여 창업 프로젝트’ 참가 청소년을 7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창업을 경험하며 문화의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둔다.모집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2~18세 청소년 20명이다. 다문화 청소년 10명과 일반 청소년 1
충남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는 지난 13일 푸드테크 창업 실습실 ‘예화테이스티’ 개소식을 가졌다. 외식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학생들의 현장 직무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예덕학원 백종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병도 충남교육감, 송명숙 예산교육장, 박중수 예산군의회 의장과 군내 중등 교장단 등 주요 귀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화테이스티’는 최신 자동화 주방기기를 도입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이 융합된 현대식 주방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차별화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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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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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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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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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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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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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장애인 병원 동행서비스' 주민참여예산 최우수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약자 복지 정책인 ‘장애인 병원 동행서비스’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운영 최종 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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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운영
제주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지속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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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효석(구미시의회 의원)씨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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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분씨 별세, 김효석씨 장모상= 25일 오전, 영덕제일요양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영덕군 옥류리 선산. 연락처 054-73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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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수생 생태계 급격한 산소 손실, 지구가 "안전하지 않은 공간으로 밀려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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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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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내던 오래된 동네의 기억이 오늘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와 농촌, 생활문화와 관광, 미래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동해시의 여름 풍경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동해시는 과거 묵호역 주변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만화책을 빌려 읽던 동호동의 추억을 도시재생 콘텐츠로 되살린 ‘바닷가 책방마을’을 통해 감성 중심의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동호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바닷가 책방마을은 지난해부터 지역의 옛 만화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서공간으로 운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