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월 22일 울진군청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금 3,150만 원을 전달했다.지원금은 한울본부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취약계층 3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사용될 것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한울본부의 난방비 지원은 울진 주민들이 한파를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금이 관내 필요한 곳에 따스하게 쓰여져 의미
포스코휴먼스가 22일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에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국내 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포스코휴먼스는 매년 광양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나누면 마싯당께’, ‘With Dream 장학금 전달’, ‘포스코 1% 나눔재단 마리채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전달식에서 포스코휴먼스 박승대 사장은 “복지관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대덕구자원봉사센터가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에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연탄 1100장을 지원했으며, 대전공장 임·직원들이 참여해 대덕구 연축동·읍내동·장동 지역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을 전달했다.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이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 박재용 이사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연탄 나눔이 취약계층의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 시설공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2월 12일에 설 명절을 맞아 통영신애원 외 3곳을 방문해 후원금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각 시설을 통해 생활필수품 및 명절 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울러, 통영교육지원청에서는 2025년 12월 말 사랑·나눔의 1일 ‘토닥토닥 포차’를 운영하여 직원들의 자율기부로 마련된 기금도 함께 전달했다.교육장은 “설 명절을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청렴융합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하였다.이번 견학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실천하고 경북교육이 구축한 미래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조직문화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참가자들은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의 역
김천소방서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모암동에 위치한 ‘반석 노인복지센터’와 조손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위문품 전달은 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김천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는 쌀 10kg 30포를 기부했으며, 김천여성의용소방대와 미스세문 김천점도 다양한 위문품과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를 함께 기부해 행사의 뜻을 한 층 더했다.송영환 김천소방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본부는 노숙인 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직원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친환경 후원물
충북 영동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경영성과 대상을 받았다.경영성과 대상은 조합중앙회가 매년 조합원 가입, 사유림 경영지도, 사업실적, 재무조건 등을 평가해 실적이 우수한 회원조합에 주는 상이다.지난 9일 서울 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한창수 조합장은 “조합원 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받은 상”이라며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고 조합원과 사유림 임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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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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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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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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