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정곤 부시장이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민생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올여름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을 함께 이겨낸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추석을 앞둔 지역경제와 복지, 농업·관광 분야의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시장은 각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방문 첫날인 22일에는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밀양아리랑시장,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