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관내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 기간 동안 맞춤형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여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평생건강관리형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영광군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만 6세 이하 영유아이다. 가구 소득수준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면서 빈혈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해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한다.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26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따라 지역 내 61개 병의원과 약국을 비롯해 서산시보건소가 참여해 비상 진료에 나선다.지역응급의료센터인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연휴 기간 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일자별로 달라 진료 시 확인이 필요하다.영유아 야간진료센터인 서산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인 유니연합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해 연휴 기간 시민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26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따라 지역 내 61개 병의원과 약국을 비롯해 서산시보건소가 참여해 비상 진료에 나선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일자별로 달라 진료 시 확인이 필요하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인 서산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콘텐츠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맡아 보육교직원이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장애와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영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활용 교육에서는
부산교통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수유실을 리모델링하고 2호선 사상역에는 건강기부계단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해 9월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첫 사업으로 지난 12월 2호선 전동차 객실 내 교통약자 배려 안내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에는 도시철도 공간을 활용해 저출생에 대응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범위를 넓혔다.1호선 연산역 수유실은 수유 공간과 영유아 놀이방을 분리하고 노후된 천장과 벽
영유아 의류·용품 전문 기업 아가방컴퍼니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감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아가방컴퍼니는 2026년 9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의안인 감사 이강래 선임의 건을 보통결의로 가결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7.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7.4%였으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2.6%였다. 3% 초과 지분에 대한 의결권 제한이 적용됐고,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른 전자투표 도입으로 출석주주 과반수 의결 방식이 운용됐다
성남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보육 교직원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비보이 공연팀 몬스터액션크루의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홍경민과 후니정의 무대로 이어졌다.홍경민은 ‘흔들린 우정’, ‘가져가’ 등을, 후니 정은 ‘왜 왜’, ‘대박 날 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건한 의원은 25일 한국영유아마음건강교육협회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27일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단과 후속 간담회를 열고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지원사업’의 운영 실태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앞선 간담회에서 협회는 해당 사업이 일회성 심리검사와 결과보고서 작성에 치우쳐 사업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한 공모사업에서 특정 심리 측정 도구를 참여 조건으로 제시해 일부 업체에 유리한 구조가 형성되고, 현장 전문기관의 참여
KCC글라스는 고기능성 바닥재 ‘숲 소리휴’를 앞세워 신혼 및 영유아 가구를 겨냥한 특판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숲 소리휴는 6mm의 두꺼운 두께와 고탄력 쿠션층을 갖춰 생활소음 저감과 충격 흡수 효과가 뛰어난 PVC 바닥재다. 신축 아파트 특판 시장에서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를 중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숲 소리휴는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경량충격음을 약 19dB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강마루 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김윤갑씨 (계명문화대교수) 장인상
1시간전
▲이봉호씨 별세 배우자 조외임, 이구영. 선영. 귀영. 진영씨 부친상, 김홍득. 김윤갑. 황도연 장인상, 김미선 자부상 =9월 25일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5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AI 규제 최소화'에 보수층도 반발…공화당 내부 균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AI 규제 최소화 기조를 두고 일부 보수 활동가와 공화당 인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AI 개발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백악관과 첨단 모델의 안전성·사이버보안 위험을 우려하는 보수 진영 일각이 충돌하는 모습이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추가적인 AI 규제가 산업 발전과 중국과의 경쟁을 늦출 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14일에는 "AI에 필요한 가드레일은, 강하고 현명한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다 21일에는 "필요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1시간전
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2차 공공기관 46곳 유치 목표… "경북 전역 거대 생태계 조성"
경북도가 올해 4분기로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46개 핵심 기관 유치를 목표로 삼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