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공익재단은 오는 9월 4일 윤산평화법제포럼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적 공존을 위한 제도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특별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화우공익재단은 법무법인 화우가 취약계층 법률지원 및 법률가들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공동 개최 기관인 윤산평화법제포럼은 화우공익재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故 이홍훈 전 대법관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법·제도적 과제를 연구하고자 생전에 설립한 학술단체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대전지방국세청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세행정의 차질없는 실천을 다짐했다.회의는 지방청 관리자와 지역 세무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심욱기 대전국세청장은 체납관리단의 성공적 안착과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업무의 안정적 정착을 당부하면서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맞춰 각 관서장들이 현장 중심의 지도력으로 책임감 있게 이끌어 줄 것을 강조했다.또 공정경쟁을 저해하는 반사회적 탈세와 체납행위, 부동산·주식시장의 불공정 탈세와 법인자금 사적유용, 민생침해
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 영종구, ㈜롤링홀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페스티벌과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지난해 처음 열린‘사운드
◇이정모 관장 초청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전문가특강 개최 양주시는 9월 12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우당관 3층 자양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전문가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 AI의 적수가 될 것인가, AI를 조수로 삼을 것인가’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적 사고와 정보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지난 7일 경북 포항시 조종면허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 준비 ▲쌀산업미래포럼 개최 ▲전국회원대회 연계 쌀 소비촉진행사 ▲제29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 준비 등을 논의했다.제9회 한국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공식행사와 전시·홍보·공연 등을 진행하며 전국 쌀전업농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대회 첫날인 10월 1일 오후
서울 용산구가 지난 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용산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지구장 박광원 세례자요한 신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지원을 약속했다.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과 문화를 나누는 국제 가톨릭 행사다. 서울은 2023년 포르투갈 리스본 대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확정됐으며
아라가야의 역사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 최종 준비 상황 보고회'가 지난 3일 오후 2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차석호 함안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아라가야문화제 위원회 위원, 관련 기관 및 단체장, 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축제 추진상황 설명을 설명하고 분야별 행사 계획 및 일정,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축제 개최 의의와 발전
9월 1일~11월 10일,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우수작 4점 선정, 행안부 장관상 등 수여 및 학술대회 발표 기회 정부가 ‘재난안전 분야 논문 공모전’을 개최, 범국민 재난·안전 의식 고취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오는 11월 10일까지 한국행정연구원·한국정책학회·한국지방자치학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분야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재난·안전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올해 처음 공표된 국가승인통계인 ‘2025년 재난·사고 피해조사’ 통계 데이터를 재
10월 7일~11일, 4대 궁과 종묘서 개최… 외국인 참여 기회도 확대‘규장각 초계문신 워크숍’·‘조선 공간 미학’ 등 신규 프로그램 첫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일원에서 개최, 계절과 궁궐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4대 궁과 종묘에서 공연·전시·체험·역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국가유산 축제다.202
박상우 前 국토부 장관 ‘AI로 건설산업의 날개를 달자’ 주제 기조연설김희수 원장 “20년 성과 바탕 새로운 20년 더 큰 도약 미래비전 제시” 대한건설정책연구원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 건설산업 혁신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건정연은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전문건설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 지난 20년간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연구원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변혁의 시대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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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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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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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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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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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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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공자 명단' 공개하겠다는 이진숙…5·18연구소 "폄훼 소재로 악용"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심사 강화를 골자로 한 법률 개정안 발의를 예고한 뒤 온라인상에서 '가짜 유공자' 의혹이 확산하면서, 다른 국가유공자와 마찬가지로 법에 따라 비공개되는 명단을 5·18만의 문제처럼 몰아 정치적 공격에 활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9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이 의원은 지난달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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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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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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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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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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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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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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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