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부터 신용카드가맹점 중 309.4만개에 대해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전문금융업법규에 따라 매반기 선정되는 영세·중소 신용카드가맹점은 연매출액 구간별로 신용카드 0.4%~1.45%, 체크카드 0.15%~1.15%의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여신금융협회는 우대수수료율 적용 대상 신용카드가맹점에 8.7.부터 안내문을 사업장으로 발송했으며, 신용카드가맹점은 여신금융협회 및 각 카드사 콜센터,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 시스템’ 등을
산업통상부, 인천광역시, 인천FTA통상진흥센터는 소상공인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8월 26일 인천상공회의소 4층 교육장에서 「기계산업 특화 원산지판정 서류작성실습 FTA 교육」을 실시했다.인천FTA통상진흥센터 김주봉 관세사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 실무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교육을 수료하면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점수 12점을 받을 수 있어서 인증수출자를 신규취득하거나 갱신하는 업체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교육이었다.특히 기계류는 부분품이 많이 투입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싸고 상인들에게 적용되는 수수료와 결제방식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총사업비 705억 원 규모의 국제행사에서 상인들에게 매출의 10%를 수수료로 부과하는 데 이어, 일반사업자로 등록된 상인들에게 PG 결제비용으로 2.9%, 추가 수수료 1%, 부가가치세 0.6% 등 모두 4.5%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우대수수료율은 매출 규모에 따라 0.4~1.45% 수준이다.상인들의 주장대로라면 매출 1,000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EU CE인증기관인 넴코그룹으로부터 CE인증 공인시험소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내년 12월 11일 전면 적용을 앞두고 있는 EU 사이버복원력법이 국내 디지털 요소가 포함된 제품 수출 기업에게 새로운 무역기술장벽으로 작용함에 따라 기술력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자체 대응이 어려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EU CRA는 유럽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디지털제품에 대해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주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화한다. 10여년간 축적한 스마트공장 보급 기반에 인공지능 실증을 더한 자율형 제조체계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울산TP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제조 AI 신속 상용화 프로젝트’에 기획기관으로 참여한 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총사업비 71억72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3개 과제는 울산의 양대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분야를 대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유망기업 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출자사업은 지난 3월 27일 생산적 금융 확대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 성과다. 세 기관은 공동펀드 조성을 통해 중소·중견·벤처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세 기관은 각 1,50
정부가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기업을 글로벌 수준의 제약사로 육성하기 위해 민·관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정부와 민간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제약사 8곳에 참여한 협의체에서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를 손질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중소·벤처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준혁신형 제약기업'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는 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제약산업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약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전날 기보와 'K-SPARK 대한민국 대도약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K-SPARK는 두 기관이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공동 금융지원 협력체계다. 두 기관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고 비수도권 균형발전에
한국수출입은행이 공급망안정화기금과 공동으로 설립 이래 첫 벤처투자조합 투자에 나선다. 수은은 블라인드펀드 방식의 'LP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은과 기금이 각 200억 원씩 출자한다. 목표 조성액은 1125억 원이다. LP성장펀드는 정부 모태펀드가 연기금·기업·금융권 등 민간 출자자와 자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등이 운영을 총괄한다.이번 펀드의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방산·공급망 분야다. 세
IBK기업은행과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유망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7000억원 규모의 공동 펀드를 조성한다.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월27일 생산적 금융 확대와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사업이다.세 기관은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공동 출자하고, 민간 자금을 더해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펀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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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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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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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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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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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