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주민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종동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마을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초청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5~6일 왕산·을왕리·하나개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셋 온 더 비치 : 영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노을 등 자연경관을 문화예술과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5일에는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장에서, 6일에는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해변별 이용객과 시간대 등 장소별 특성을 고려해 공연을
인천시 영종구는 문일순 초대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을 임용했다고 8일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 7월부터 모집 공고, 서류심사, 면접시험 등의 절차를 추진하고,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으로서 가장 적합한 경력과 전문성, 역량 등을 갖춘 문일순 센터장을 최종 선발했다.문일순 센터장은 영종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첫 수장으로서,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능력과 적성에 걸맞은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맡는다.아울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3주전
인천시가 위기가구 대상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시는 당장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이 필요한 시민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곧바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실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인 ‘그냥드림’을 5개 군·구 7곳에서 11개 군·구 15곳으로 늘린다고 8일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8일 제물포구 푸드마켓1호점을 시작으로 15일 영종구 푸드마켓과 미추홀구 푸드마켓 1호점·2호점, 16일 검단구 푸드마켓, 29일 옹진군 북도면과 영흥면 및 서해구 푸드마켓
인천시 영종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9일 영종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주민과 관람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 뮤지컬 ‘청산리 벽계수야, 영종도를 보았느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으로, 2024년 ‘영종진, 시간여행’을 시작으로 2025년 ‘예단포의 꿈, 그대와 함께 춤을’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공연 제작에 참여하며 영종도의
인천대학교는 지역기업 ㈜이오에스티와 함께 지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해양정화 활동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2025년부터 총 여덟 차례에 걸쳐 인천 섬 지역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며, 대학과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이오에스티 임직원은 지난 9월 18일 인천 영종구 선녀바위 해변 일원에서 제8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진행했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
12년 가까이 뚜렷한 운영 방향을 찾지 못한 영종구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문제가 주민 공론장에 올랐다.인천시의회 김광훈 의원은 지난 19일 영종구청에서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주민의 목소리로 미래 방향을 찾다’를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을 비롯해 시·구의원, 영종구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초 예정 시간을 넘겨 2시간30분가량 토론이 이어졌다.토론에서는 시설 정상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일 시내버스 2202번과 2251번 총 2개 노선이 신설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내버스 2개 노선은 올해 영종구 신설에 발맞춰,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특히 영종지역 내 주거지와 공항철도 역, 학교, 주요 상권과 인프라 등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먼저 ‘2202번’은 주요 생활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14일 오전 영종구청 집무실에서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 등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미단시티, 용유구역 등 영종구 관내 주요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는 인천도시공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민선 9기 공약사항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종지역은 인천국제공항공사, LH, 인천도시공사 등 개발 권한과 재원을 가진 여러 기관이 얽혀 있어 정작 실행 단계에서는 행정력이 분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은 지난 14일 오전 영종구청 집무실에서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 등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미단시티, 용유구역 등 영종구 관내 주요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는 인천도시공사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민선 9기 공약사항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종지역은 인천국제공항공사, LH, 인천도시공사 등 개발 권한과 재원을 가진 여러 기관이 얽혀 있어 정작 실행 단계에서는 행정력이 분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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