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의 막을 올린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정 보고를 넘어, 시장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이번 소통
국민의힘 경기도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원유철 전 국회의원이 경기도 서해안의 낙조 자원을 활용한 대규모 관광 인프라 구축 구상을 내놓았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원 상임고문은 최근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원유철의 경기한바퀴’ 민심경청 투어를 진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시·군을 순회하며 그간의 의정 활동 성과와 지역별 핵심 현안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한다. 박상웅 의원(경남 밀...
김광열 영덕군수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읍·면 연두 방문에 나섰다.이번 연두 방문은 지역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각 지역 이장과 주민대표, 관계기관장, 사회단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 방문에 나섰다. 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 방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올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검단구 주민들과 소
용강동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이하여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락우 시의원, 정원기 시의원과 함께 이틀간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하였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드림은 물론, 경로당 이용 및 운영상의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완산동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 12일 화남면을 시작으로 2주간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렸으며, 도·시의원과 기관·직능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문경시가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문경시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민과의 직접
문경시의 올해 우선적 현안 문제로는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인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문경시는 지난 9일 마성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추진한 「2026년 읍면동 공감·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경시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방향을 청취한 결과,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사업을 필두로 다른 주
양산시는 지역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 간담회’를 진행한다.19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간담회는 ‘양산시 승격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 시정 성과를 시민과 함께 되짚고 앞으로 100년 양산을 향한 방향과 과제를 시민 시선에서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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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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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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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사업 입찰 공고
수원국유림관리소는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산림 교육·치유 운영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국민의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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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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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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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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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소비이벤트 추진
영월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가맹점에서 ‘영월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경우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소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영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가맹점 약 280여 곳을 대상으로 하며, 가맹점 목록은 영월군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소비 이벤트는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역화폐 사용혜택을 확대함으로써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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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뉴노멀’
25년 최저임금 협의 과정을 보면 시급 1만원을 넘어선 이후 최저임금 논의는 속도와 한계를 조정하는 국면으로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 급격한 인상도, 극단적 동결도 아닌 선택이 반복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른바 ‘최저 1만원 시대’가 왜 ‘뉴노멀’의 단계이 접어섰는지, 25년 최저임금 논의 과정과 26년 대한민국 경제 상황을 함께 분석해본다. 최저임금 논의 ‘이렇게’ 이루어진다!지금의 논의를 이해하기 위해선 최저임금의 논의 과정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시작은 고용노동부 장관의 심의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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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6년 설맞이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 개최
산청군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2026년 설맞이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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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알면, 흐름이 보인다!
2026년에는 청년고용 혜택이 29세에서 34세로 변경되고, 시간당 최저임금은 10,320원이다. 일하는 부모를 위해 10시 출근제가 도입되고, 단기 육아휴직도 시행된다. 62년 만에 노동절도 복원된다. 2026년에 있을 다양한 고용정책을 살펴보자.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 01.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뉴노멀’- 02. ‘쉬었음 청년’을 잡아라! 청년은 이제 만 34세까지- 03. 저출생을 해결할 세 가지 제도!- 04.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