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인공지능 기술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윤리적 AI 활용과 인권경영 역량 강화에 나섰다.인천교통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 AI와 인권’을 주제로 인권경영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교육은 업무 환경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인권 침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임직원의 인권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인 오지슬 강사가 진행했으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권 문제 ▲디지털 성범죄 ▲개인정보 및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부패방지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반부패 법령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여 신뢰받는 금산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규훈 충청남도교육청 장학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과 지침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권영선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국철도공사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보안 의식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우선 코레일은 ‘화이트해킹 대회’를 열어 보안 위협을 탐지하는 실전 능력을 키운다. 대회 형식은 해킹·방어 실습형 문제 풀이 대회로, 정보보호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모의 웹페이지에 접속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문제를 풀어내면 된다.아울러 이달을 ‘
한국철도공사가 임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모두 7개 행사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키 위해 대내외적으로 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코레일은 ‘화이트해킹 대회’를 열어 보안 위협을 탐지하는 실전 능력을 키운다.대회 형식은 해킹·방어 실습형 문제 풀이 대회로, 직원들이 모의 웹페이지에 접속해 빠른 시간 내에 취약점을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내면 된다.또 7월을 ‘정보보호 강조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주요
 충북 음성군 삼성면 주민자치회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양덕1리와 상곡1리 마을표지판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분과사업의 하나로,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에게 마을을 알릴 상징물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회원들과 주민들은 준공식 후 새롭게 조성된 표지판을 둘러보며 마을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양석 회장은 “마을표지판은 단순한 안내시설을 넘어 마을의
충북 청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양서류생태문화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화동 맹꽁이생태문화관과 산남동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각각 진행된다.성화동 맹꽁이생태문화관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8가족을 대상으로 ‘맹꽁이 여름 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7월 24∼25일 이틀간 열리는 캠프에서는 맹꽁이 생태 강의와 야간 탐사, ‘내 안의 등불’ 만들기 체험, 야외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된다.산남동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두꺼비 탄소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9일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 저수령 일대 백두대간 보호구역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저수령은 충북 단양군과 경북 예천군을 잇는 유서 깊은 고갯길로 험준한 지형과 뛰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지만 그만큼 현지 접근성과 환경 관리가 취약했던 지역이다. 이날 캠페인은 단양국유림관리소 직원 약 30명이 참여해 등산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산지 정화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보령교육가족체험장에서 고등학교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수련활동 ‘숲속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수련활동은 학생들이 자연 속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자립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캠핑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텐트 설치, 숲 밧줄 체험, 해먹 만들기 등 자연 탐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캠프파이어 활동을 통해 소시지와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제76주년 6.25 전쟁 기념식을 24일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엄숙히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현재 세대에게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부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시·구의원 등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을 위로했다.행
한국자유총연맹 진천군지회는 25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무료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전쟁 당시 먹었던 찐 감자와 쑥개떡, 주먹밥 등 200인분을 준비해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전쟁의 참상을 담은 사진전을 함께 운영하며 당시의 어려웠던 시대상을 되돌아보고 안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장에는 ‘평화통일 소망 나무’를 설치해 군민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바람을 직접 적어 걸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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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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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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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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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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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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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복삼계탕을 제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행사로 장안읍·일광읍 경로식당에 280인분, 일광노인복지관 300인분을 합해 총 580인분의 삼계탕을 지원했다.이 날 장안읍 경로식당에서는 고리봉사대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한편 고리원자력본부는 매주 주말 최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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