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31일 오후 3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특례시 동백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신현녀 의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이현미 부총장 및 대학 관계자, 김숙영 민생경제과장, 이은숙 상권활성화센터장, 이용관 소상공인진흥공단 용인센터장,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부장 및 동백이음길, 동백역, 동백중심가, 보카, 둔전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과 고문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지역 골목상권의
용인특례시의회 이정열 의원은 11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언남동천선의 지속적인 추진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이정열 의원은 이날 교통정책국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의에서 언남동천선의 향후 추진계획을 질의했다. 시 집행부는 답변을 통해 동백신봉선 자체 사업성이 확보되면 언남동천선의 추진은 어려울 수 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이 같은 설명대로라면 언남동천선은 동백신봉선의 경제성이 부족할 때에만 연계 검토하여 두 노선을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3일부터 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각각 심사한 조례안 12건, 동의안 1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의결했다.의회운영위원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협의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확정했다.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
용인특례시의회가 ‘똑똑한 행정’을 위한 연구에 시동을 걸었다. AI와 빅데이터를 행정에 접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무엇인지 찾아보겠다는 것이다.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민희 대표와 변유선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김희영·권병손·이제성·조강현·박인성 의원 등 회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스마트행정연구회의 핵심 연구과제는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이다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원관리원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용인시는 현재 동·서부 권역에서 약 230명의 공원관리원을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해 500여 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약 20%에 달하는 규모로, 근로자 상당수가 60~70대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피복비와 수당 지원, 컨테이너 휴게시설 마련 등 근무 환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1층 로비에서 개청식을 열고 1991년 초대 화성군의회로부터 35년 만에 새로운 청사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전원과 역대 의장단, 화성특례시의회 의정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장, 경기도의회 금종례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 용인특례시의회 김길수 부의장,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 오산시의회 김종욱 의장, 과천시의회 황선희 의장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ㆍ오수정 의원, 신민욱 의원은 18일 오는 9월 1일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를 찾아 학교시설과 통학환경 등 개교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손명수 국회의원, 남종섭 경기도의장, 전자영ㆍ채명신 경기도의원 등과 함께해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개교에 앞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책을 함께 살폈다.특히, 이번 현장점검은 기흥중학교의 개교 자체에 그치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 9’가 대구FC를 찾아 시민구단 운영과 경기장 활용, 팬 문화, 지역사회 연계 사례를 살펴보고 용인FC의 성공적인 안착 방안을 모색했다.스포츠시티 9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용인시 체육진흥과와 용인FC 관계자 등과 함께 대구FC를 방문했다. 현장에는 임현수 대표를 비롯해 이정열 간사, 김길수 부의장, 안치용 경제환경위원장,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신민욱·박인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첫날에는 대구FC 대표이사 및 단장과 간담회를 갖고 구단 운영 현황과 주요 사
용인특례시의회 이정열 의원은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천에서 죽전과 마북을 거쳐 언남으로 이어지는 언남동천선의 자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독립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죽전은 도시가 형성된 지 오래돼 교통 정체가 일상이 됐으며, 주민들은 낡아가는 기반시설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고 있다"며, "새로운 철도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정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희망"이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원관리원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용인시는 현재 동·서부 권역에서 약 230명의 공원관리원을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해 500여 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약 20%에 달하는 규모로, 근로자 상당수가 60~70대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피복비와 수당 지원, 컨테이너 휴게시설 마련 등 근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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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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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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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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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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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