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은 지난 6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6년 농촌진흥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심의회에서는 고령농과 소규모 농가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과 경남 육성 우수품종 ‘아람벼’를 활용한 친환경 재배 조성 시범사업 등을 심의했다.또 시설원예 고온대비 환경관리, 원예작
의령군이 18일 의령전통시장에서 표주업 부군수, 조희권 경제문화국장, 산림휴양과 직원과 산불진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했다. 군은 영농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지 불씨 관리, 아궁이·화목보일러 사용주의 등을 당부했다. /유은상 기자
합천군 합천읍은 지난 5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재홍 합천읍장과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모집,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신청, 산불예방 협조, 농촌주택 개량사업 신청,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으며, 이장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백년대계를 위해 대량의 우수한 종자를 쉽게 생산‧공급하는 채종원이 산불로부터 지켜질 수 있도록 설 명절에도 24시간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산림청은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산불 진화에 불리한 기후와 산불 발생 추이를 고려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산불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따라 센터도 산불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채종원 인근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전개, 산림 내 인화물질
양양군의회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자치행정담당관, 기획예산과, 해양수산과, 농업기술센터 등 4개 부서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부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의 안건은 ▲양양군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양양군 소송수행자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을 위한 예비비 사용계획 ▲2026년 예산 성립전 사용계획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예산 전용계획 등 5건이다.의회는 자치행정담당관 소관인 양양군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과 관련하여 시대적 흐름과 양양군의
영암군이 건조한 기후에 산불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5월 16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불법 산불 원인 행위에 대응한다.먼저, 영암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휴양과와 11개 읍·면 12개소에 설치됐다.각 본부에서는 3년 연속 ‘산불 제로’를 위해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불법 소각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나아가 47명으로 구성된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에 들어가 야간 산불 발생에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