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청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청소용역 근로자들이 지난달 31일 군수실을 찾아 전화식 성주군수와 차를 나누며 근무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차담에는 군청사 청소용역 근로자 오전반 6명과 오후반 5명 등 11명이 참석했다. 전화식 군수는 근로자들과 차담을 가진 뒤 식사를 함께하며
성주의 미래 먹거리와 성장 기반을 챙기기 위해 전화식 성주군수가 정부세종청사 문을 두드렸다.성주군은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성주군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전화식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성주 농업을 이끌어가는 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성주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포항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성주군연합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경영인 경영능력향상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성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월항면 어르신들을 위한 청년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참별 라이즈청년회는 지난 3일 성주군 월항면 안포5리 동정 경로당에 선풍기 2대를 전달한 데 이어, 6일 장산1리 경로당을 찾아 150만 원 상당의 냉장고 1대를 기증했다.이번 냉장고 기증은 무더위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각, 홀로 집을 나선 치매 노인이 스마트 CCTV 관제망과 관제요원의 빠른 판단 덕분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성주경찰서는 28일 성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치매 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한 귀가를 도운 관제요원 배효정 씨에게 경찰서장 표창장
경북 성주군은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성주군의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건의하고 기획예산처 등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날 전화식 군수는 성주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증액,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경북 성주군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군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서은혜 작가의 대표 캐리커처와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은혜씨 작가님 입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장애를 예술적 개성과 창의성으로 승화시킨 서은혜 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 현장의 물 걱정이 커지는 가운데 성주군이 농업용수 긴급 지원에 나섰다.성주군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 여건에 맞춘 가뭄 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군은 우선 현장에서 즉시
성주군이 군민 눈높이에서 민원 해법을 찾는 ‘됩니다! 민원실’ 운영에 본격 들어갔다.성주군은 3일 군청 문화강좌실과 전담 부서인 기획예산실 앞에서 전화식 성주군수와 민간 전문위원,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됩니다! 민원실’ 민간 전문위원 위촉식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
성주군이 민선 9기 군정의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 실천계획 점검에 들어갔다.성주군은 지난 2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을 최종 확정하기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한화시스템, 우주산업 협력 고도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조립·시험 시설을 갖춘 제주가 기반시설 추가 확충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으로 협력의 폭을 넓히는 논의에 나섰다.이는 제주특별자치도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 14일부터 제주 순회전
제15회 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전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 제주문예회관 제2·3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 주제는 ‘평화가 너희와 함께-생명과 시노드 정신’이다.이번 전시에는 전국 16개 교구에서 활동하는 작가 294명의 작품 295점이 내걸린다.제주문예회관에서는 140여 점,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는 1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한국가톨릭미술가협회는 ‘평화의 섬’ 제주의 이미지를 알리고 가톨릭 성 미술의 ‘생명’과 ‘시노드 정신’에 부합하는 작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오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조강특위 재가동… 곽내경 합류로 조직 정비 본격화
6·3 지방선거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국민의힘이 다시 조직의 고삐를 죄기 시작했다.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넘어 당의 기초 체력인 지역 조직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있다.국민의힘은 지난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임명안을 의결하고 전국 당원협의회 정비에 본격 착수했다. 조강특위는 사고당협을 정비하고 조직위원장 인선을 맡는 등 당의 지역 조직을 추스르는 핵심 기구다. 정희용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구자근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참여한다.특히 이번 조강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 대입제도 공론화 인천서 시작... 수능 서·논술형, 절대평가 전환 논의
33분전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인천을 시작으로 대학입시 제도 개편과 관련한 현장 토론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국교위는 11일 인천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에서 인천시교육청과 ‘미래 대입 제도 방향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는 지역 학생·학부모·교원과 국교위 국민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인사말에서 "AI 대전환 시기에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 축적이 아니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 등 교육 전반의 혁신이 필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개발공사, '무재해 1000일' 달성...안전 최우선 경영 결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한 결과, ‘무재해 1000일’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성과는 제주개발공사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회사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임직원과 협력사가 한마음으로 재해 예방에 매진해 온 결과다.제주개발공사는 그동안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를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정착에 힘써왔다.특히, 철저한 현장 점검과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