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는 화성특례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주제로 ‘2026 제2회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의 미래상을 담은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부는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고등부와 초등부는 각각 화성시 소재 중·고등학교와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
화성특례시는 3일 병점구 진안동 ‘화성 온 이음채-케어안심주택’ 커뮤니티센터에서 경기도 복지정책과와 도내 13개 시군 통합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지원회의 및 케어안심주택 현장 참관’을 진행했다.이번 현장 참관은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통합지원회의 우수 운영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통합돌봄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화성특례시 통합돌봄과가 진행한 제31차 통합지원회의에는 경기도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용인시, 성남시, 하남시, 고양시, 안산시, 구리시, 오산시 등 도내
화성특례시가 서신면 궁평리 일원에 조성한 화성형 농촌관광 모델 ‘화성에코팜테마파크’가 오는 9월 5일 정식 개장한다.화성에코팜테마파크는 화옹간척지 4공구 일대에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조성하는 768ha 규모의 대규모 복합관광단지 ‘에코팜랜드’ 사업 가운데 화성특례시 부지인 4-9공구에 들어섰다.도시민에게는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해 주는 새로운 도농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테마파크에는 106면 규모의
화성특례시가 원거리 출퇴근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동탄구청에 ‘화성특례시 스마트워크센터’를 조성하고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스마트워크센터는 시 소속 직원들이 기존 사무실이 아닌 별도의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업무 공간이다.화성특례시는 넓은 행정구역 특성상 근무지와 거주지 간 거리가 먼 직원들이 많아 출퇴근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지속돼 왔다. 이에 직원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출퇴근 부담을 줄이
화성특례시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8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운영 동선, 교통 대책, 포도 판매장 및 임시 주차장 안전관리 체계 등 준비 상황 전반을 직접 확인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
화성특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도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교통·도로 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구성하고, 9월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교통·도로 관련 민원은 국민신문고, 행정종합관찰제, 도와드림QR 등 여러 창구를 통해 분산 접수되면서 처리가 지연되거나 소관 부서 확인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2026년 6월 기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화성특례시 교통 관련 민원은 6만 523건, 도로 관련 민원은 7,349건으로
충남 당진시가 지난 9일 화성특례시 자율방재단 사무실에서 양 지역 자율방재단 간 상호 협력을 다지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년 7월 당진시 채운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피해 발생 시 화성특례시 자율방재단이 대형 양수기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밤샘 배수작업에 힘을 보탠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이후 두 지역 자율방재단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이날 당진시 안전총괄과 공무원과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지난 8일 최근 내린 폭우로 파손된 향남읍 도이리 일원의 사유지 내 도로를 응급 복구하는 과정에서 도로 하부 옹벽의 균열을 발견하고 즉시 통행을 차단하는 등 긴급 안전조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만세구 안전건설과에 따르면, 사태의 발단은 폭우 당시 관내 한 사유지 도로에서 발생한 노면 갈라짐 현상이었다. 구는 즉시 긴급 응급 보수를 마쳤으나, 비가 그친 뒤 사유지 소유자의 승낙을 얻어 항구적인 복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았다.현장을 재차 면밀히 살피던 담당 직원들은 도로 밑을
화성특례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경제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받으며 경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화성시는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
김만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시민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호남향우회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향우 간 화합과 지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넉 달 키운 고구마에 담은 마음…점곡초 ‘추석 나눔’
의성의 한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넉 달 동안 직접 키운 고구마를 수확해 추석을 앞둔 마을 어르신들과 나눴다.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는 생태교육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다.25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점곡초등학교 전교생 21명은 지난 5월부터 학교 텃밭에서 고구마를 재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 직장 반도체 장비 제어 프로그램 빼돌린 전 팀장 실형
이직 전 회사의 반도체 장비 제어 프로그램을 빼돌려 경쟁업체에서 무단으로 사용한 전직 팀장과 이를 공모한 업체 대표가 1심에서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약보합…연준 10월 금리인상 확률 75% '껑충'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8만4490달러선으로 후퇴했다. 지난 22일 8만7397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8만449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달러대 중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8개월 만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조정을 받고 있다.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철도범죄 5년간 1만5천 건 육박…성범죄 최다, 부산역 최다 발생
최근 5년간 전국 철도 시설에서 발생한 범죄가 1만5,17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성폭력이 전체의 31%를 차지해 범죄 유형별 비중에서 가장 높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25일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2021년부터 2026년 6월까지 발생한 철도범죄는 총 1만5,177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만3,958건이 검거돼 평균 검거율은 92%를 기록했다.철도범죄란 열차 내부와 역사 구내 등 철도 시설에서 발생하는 성폭력·폭력·절도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 후 첫 명절 맞은 전남광주 화두는?…'800조 반도체' 기대 속 '의대 갈등' 표출
1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은 추석 연휴. 모처럼 가족, 친지가 모인 차례상의 화두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는 형국이다. 지역 정치인들은 저마다 SNS를 통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