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8월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
영주시는 오는 9월 5일 이산면 소백산예술촌에서 정식 개관을 기념하는 복합문화축제 ‘낭만주의 페스티벌–낭만 네버 다이’가 열린다고 밝혔다. 소백산예술촌은 주식회사 클라우드컬처스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공모해 선정되면서 조성된 영주시 청년마을이다. 청년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이 브랜드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더 글렌리벳은 1824년 창립자 조지 스미스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서 증류 면허를 취득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스페이사이드 지역을 기반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해왔으며, 1884년에는 스페이사이드에 있는 계곡 이름인 ‘글렌리벳’ 앞에 정관사 ‘THE’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더 글
인공지능 기반 웰니스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카르나에이아이아시아가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카르나AI아시아는 발리 우붓에서 웰니스·라이프스타일 시설을 운영하는 K-Club Group에 ‘CARNA AI HealthViewer’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K-Club Group은 발리 우붓을 중심으로 숙박 및 F&B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웰니스·라이프스타일 복합 시설을 선보이
의성군은 지난 8월 21일 대구 소재 ㈜시너지의 김민성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년 행사 기획사인 ㈜시너지 김민성 대표는 ‘김천김밥축제’, ‘의성 청년 워터페스티벌’, ‘의성 작가를 만나다’ 등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출신 청년 기업가다.최유철 의성군수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과 의성군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류저장탱크 설계·제조·설치 기업 주식회사 티티에스가 최근 벤처기업확인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티티에스의 핵심 기술은 유류저장탱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증기 누출과 저장물 손실, 우수 유입, 지붕 배수 불량, 압력·진공 변화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플로팅루프 구조, Primary Seal·Secondary Seal, 진공방지 통기밸브, 자동 비상배수장치, 알루미늄 돔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설계하는 것이다. 기존 시장이 씰, 통기밸브, 배수장치 및 돔 지붕을 개별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었다면, 티티에스는 고객사의 탱
실내도어 안전 하드웨어·지식재산 기업 주식회사 맘랩스는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 자사 발명품 ‘맘풀’의 출품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전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맘랩스는 이번 출품과 함께, 기업의 판촉·ESG 예산을 재원으로 삼아 전국 시·도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제품을 무상 보급하는 공공 보급 모델을 제시했다.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은 국내 우수기술을 발굴·시상하고 사
주식회사 원더플라스틱은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250만원 상당의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과 제품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살펴본 뒤, 업사이클 키링과 비즈 팔찌를 직접 만드는 체험에 참여했다.키링은 거북이와 네잎클로버, 명태 등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돼 참
핀테크 전문 기업 핑거가 300억원 규모의 제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 발행 자금은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된다. 핑거는 2026년 8월 21일 메가존 주식회사로부터 메가존클라우드 주식회사 보통주식 65만7274주를 300억원에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사채 조달 자금이 해당 매수 대금으로 쓰인다.사채 발행 대상자는 메가존클라우드이며, 발행권면총액은 300억원이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과 관련한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실이 없다며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7월 30일 내린 화해권고결정과 관련해 자신들이 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8월 18일자 ‘화해권고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의 제출 주체는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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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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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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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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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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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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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