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14일 오후 해누리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일상을 돌보며 복지 최일선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사 대표 2명이 선서문을 낭독하며 복지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지역복지 발전에 힘써온 사회복
용산구의회는 9일 롯데시네마 용산 7관에서 열린 ‘제27회 용산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일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동행센터 담당자 등 200여 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슬로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복지유공자 표창 및 우수 프로그램 시상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참석자들의 재충전을 돕는 영화 관람 시간이 이어졌다.이날 의원들
포천시는 9일 포천시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7회 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매년 9월 7일은 ‘사회복지사업법’에서 정한 ‘사회복지의 날’로,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사회복지의 날부터 1주간은 ‘사회복지주간’으로 운영된다.올해 기념식에서는
광주시는 지난 8일 복지행정타운 2층 청석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윤리선언문 낭독과 사회복
충남도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도는 8일 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충남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주간에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윤리선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이은희 천안시 장애인복
안양시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1시 50분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이다.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취약
   태안군이   지난 1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복지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후원했으며,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도·시군협의회 임직원,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태안군 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충북 충주시는 지난 4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최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사회복지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수련회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
제27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다름이 빛나는 이야기, 함께 만드는 영화의 바다’를 슬로건으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제주 출신 청년 감독의 작품 '만덕이'를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하며, 제주에서 지속 가능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방식을 모색하는 첫 시도에 나섰다. 제작진은 배리어프리 제작 방식을 함께 공부하며 영화제에 맞는 과정을 고민하고 이를 작품에 적용했다. 특히 여러 인물이 대화를 주고받는 작품의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7일 강동어린이회관 3층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사 선서와 유공자 표창을 통해 복지 현장의 사명과 헌신을 되새겼으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심우열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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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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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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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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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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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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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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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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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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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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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꽉 막힌 귀경··· 대구→서울 최대 6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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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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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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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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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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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