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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인석의료재단 전체 누적 성금 1억 235만원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기부참여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지역의 위기가정 지원, 재난 구호 활동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김성민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향림원’과 장애인 복지시설 ‘아이유평등학교’를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모두가 함께하는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배려와 나눔이 살아 있는 교육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인원 교육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역할을 충
김천시가 지난 9일 김천시 해군전우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해군전우회는 해군 출신 전우들로 구성된 단체로 김천시 각종 행사 지원 및 질서 유지, 관광객을 위한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든든한 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임채욱 해군전우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우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
농업회사법인 금강에코너지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에 곶감 40세트를 후원했다.해당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송산동·효돈동·영천동·동홍동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농업회사법인 금강에코너지는 매년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재태 대표는 “명절마다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
함안군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이날 위문 방문에는 이만호 의장과 안말남 부의장을 비롯한 함안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여 가야읍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아름다운동산, 칠원읍 소재 장애인 재활시설인 함안직업재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의원들은 각 시설을 돌아보며 생활하고 있는 군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시설관계자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만호 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 소속 공무원들이 6일 설을 앞두고 진해 꿈놀이터 아동 공동생활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 및 소속 직원들은 진해 꿈놀이터 아동 공동생활시설에 과자, 라면, 과일, 생필품 등 760천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시설 관계자는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창원시청 직원들의 격려 덕분에 아이들이 따뜻한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설 명절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설맞이 복 가득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풍성한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함은 물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했다.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6일 충청북도지사, 제천시장, 도의원, 유가족 대표와 함께 하소동 화재참사 유가족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그간의 경과와 향후 지원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하소동 화재참사 추모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제천 하소동 화재참사는 발생 이후 8년간 보상 문제와 유가족 지원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져 왔으나 충청북도의회에서 관련 안건이 두 차례 부결되며 추진이 지연된 바 있다. 이에 제천시의회는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위로와 지원을 제도적으로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업체인 철이네떡공장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150kg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정명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이은희 망미2동장은 “매년 설 명절에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하게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정명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
포항시 장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따리’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한 보따리는 떡국떡과 과일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행사에 앞서 기부받은 경순상사의 후원 물품과 장량동 ‘함께모아행복금고’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가호호를 방문해 보따리를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경환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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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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