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4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안승대의 도시 오딧세이’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소개된 ‘안승대의 도시 오딧세이’는 포항에서 태어나 경주와 대구·서울과 세종·울산을 거쳐 고향으로 돌아오는 긴 여정과 행정가로서의 삶과 지속가능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은 2월 9일 16시, 울산광역시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 타운홀미팅을 개최 및 주관한다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경북·대구 행정통합안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혔다.안 전 부시장은 지난달 31일 입장문을 통해 경북도의회가 경북·대구 행정통합 동의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향후 특별법이 통과되면 이르면 오는 7월 1일 대구·경북특별시 출범도 가능해진
김만식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22일 의장실에서 ‘울산광역시 공공주차장 태양광 설비 설치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
울산북구향토문화연구회가 다가오는 병오년 입춘을 맞아 지역 사회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입춘첩 나눔 행사를 펼쳤다.연구회는 30일, ‘立春大吉 建陽多慶’의 문구가 담긴 입춘첩 약 2,000매를 울산광역시 북구 노인지회를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와 자연부락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이번 입춘첩은 무료로 배포되었다.예로부터 대문에 입춘첩을 붙이는 풍습은 ‘굿 한 번 하는 것보다 낫다’고 할 만큼 벽사축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월 30일 낙동강청 3층 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경남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부·울·경 녹색지원센터, 녹색기업과 함께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의체는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협력 모델을 마련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입지·갈등요인을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한국동서발전이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동서발전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에는 울산광역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울산 동구의 한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저장강박으로 고통받던 독거노인 가구가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쾌적한 보금자리를 되찾았다.주택관리공단 울산화정주거행복지원센터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동구청 및 화정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저장강박 증상으로 인해 집 내부에 쓰레기와 가재도구가 방치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특히 악취와 위생 악화는 물론 화재 위험까지 노출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날 화정지원센터
울산 중구가 1월 30일 오후 2시 동천강변 공영주차장에서 ‘동천강변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오색줄 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중구는 울산광역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과 한국공항공사 소음 대책 지역 주민지원사업비 3,700만 원 등 6억 3,700만 원을 들여, 동천강변 임시 주차 공간 및 폐농구장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가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는 DC 전력망과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 시스템과 분산에너지 확산 흐름을 조망하는 장으로 마련된다.‘DC로 연결하고 AI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는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DN을 비롯해 나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 등 지자체가 참여한다.전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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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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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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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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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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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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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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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가 범양기업의 후원을 바탕으로 2월 11일 오전 10시 학성새벽시장에서 ‘다문화가족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울산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문화를 배우고 이중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범수 범양기업 대표, 다문화가정 자녀 및 부모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다문화가정 60세대는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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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원대 '전주 관광타워'·3536세대 아파트 개발 본격화…옛 대한방직 부지서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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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에서 총사업비 6조 원 규모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을 알리는 대규모 기공 기념 행사가 열렸다. 11일 전주시 옛 대한방직 부지에서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기공 기념 비전 페스타'가 개최됐다. 관광타워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사업 관계자, 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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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 부는 ‘무향’ 바람
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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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남해·고성·사천 연결하는 경남 소도시 여행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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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 소도시 여행이 본격 시작됐다. 경남관광재단이 ‘경남 소도시 여행권역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하는 본 여행은 서울과 경주, 부산, 제주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여행 수요를 소도시 중심으로 다각화하기 위한 의욕적인 전략이다.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경남을 2개 권역으로 나눠 그 첫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경남관광재단은 밝혔다.1권역은 의령, 창녕, 함안을 2권역은 하동, 남해, 사천과 고성으로 나눠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여행상품을 출시 본격 판매와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2권역 운영을 맡은 놀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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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충북장애인복지관 방문..."다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오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일자리 작업장을 살펴보고 주간이용시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