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플랫폼 기업 노브랜드가 임직원 대상 자기주식 지급을 위해 보통주식 3000주를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처분예정금액은 846만원이며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주당 2820원이다. 처분 기간은 2026년 8월 28일 하루로, 당일 자기주식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 계좌로 직접 대체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처분상대방은 임직원으로, 회사의 장기 성장과 우수인재 확보를 위한 RSA 교부를 위한 것으로 명시됐다. 이번 처분으로 인한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7일 호텔농심 허심청 대청홀에서 「2026년 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생의 실무역량 강화와 지역기업 취업 연계를 위한 현장실습을 본격 추진한다.‘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은 대학 3~4학년 과정에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업과 우수인재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지역 8개 대학과 61개 기업이 참여하며, 정규학기 현장실습에 참여할 학생 90명의 기업 매칭을 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미래 우주항공산업을 이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에 나섰다.KAI는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한국항공우주학회가 후원하는 ‘2026년 제24회 항공우주논문상 공모전’ 논문 접수를 지난 2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20년 넘게 이어져 온 항공우주 분야 특화 논문 공모전으로 항공우주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24일까지다.올해는 우주항공 분야 인재들의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총상금을 3800만원으로 전년보다 1000만원
교육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대한민국 미래 ‘항공·우주산업’을 견인해 나갈 인재 육성에 함께한다.교육부와 KAI는 1일 서울 에프케이아이 컨퍼런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노동조합이 한화그룹의 KAI 지분 취득을 승인한 공정거래위원회 결정에 재검토를 촉구했다.KAI 노조는 2일 세종시 공정위 앞에서 조합원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분율이 15%를 넘어선 가운데 KAI 노동조합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불허를 촉구하고 나섰다.KAI 노조는 12일 입장문
POSTECH 친환경소재대학원이 중국 Fuyao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재료공학부와 손잡고 해외 우수인재 ...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 보유 지분율이 15%를 넘어섰다. 한화는 상장사인 KAI 지분을 15% 이상 취득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이스USA 1.01% 등 총 15.89%의 KAI 지분을 확보했다.한화는 지난달 8일 KAI 지분 12.44%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하면서 동시에 한화시스템이 연내 5000억 원 한도로 KAI 지분을 추가 매입하겠다는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지역의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원주시 우수인재 학습지원’ 대상자를 지난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경남 사천 소재 한국항공우주산업 노동조합이 공정거래위원회의 한화그룹 KAI 지분 취득 승인 결정을 규탄하며 집회를 열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즉 한화의 경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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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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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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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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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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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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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훈풍’이 분다
20년 넘게 장기간 방치, 도시미관을 흐리고 있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에 개발의 훈풍이 불고 있다. 이는 양산시 이미지 개선과 도시 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양산캠퍼스 유휴부지의 개발이 본격화되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양산시의 중장기 도시발전 계획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7만평에 이르는 이 부지는 부산·울산·경남의 접점에 위치한 데다, 비어있는 도심 속 노른자땅이라는 점에서 대형 사업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최근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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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러 대사 5년만에 울산찾아 에너지·항만·물류 등 협력 논의
주한 러시아대사가 5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에너지·물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이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와 블라디슬라브 소로킨 1등 서기관 등 러시아대사관 방문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김 시장이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러시아의 날’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지노비예프 대사에게 울산 방문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주한 러시아대사의 울산 방문은 지난 2021년 안드레이 쿨릭 당시 대사가 제3차 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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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L1' 아니다…아크인베스트가 짚은 ETH·SOL·HYPE의 사업 구조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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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달라도 동구 주민…내외국인 문화교류로 공감대
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지역주민 15명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5개국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외국인주민 반상회 ‘Link: 동구에서 만난 우리’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의 상생을 위한 사회통합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9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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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위해 출국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자국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며 이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의 출국길 배웅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정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청와대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공항에 나왔다. 이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개최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