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는 5.18광주민주화운동 48주년을 맞아 “과거의 광주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잇는 이 위대한 연대의 역사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가르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병도 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을 탄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빛의 혁명’은 1980년 오월 광주 시민들이 보여준 숭고한 저항 정신과 맞닿아 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했던 오월의 정신이 있었기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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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릴레이 인터뷰’는 전공이나 단순한 연령 기준을 넘어,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하며 동시대 감각과 실험정신으로 예술의 길에 들어선 신진·청년작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들의 고민과 삶, 작품 세계를 통해 오늘의 청년 예술이 품고 있는 가능성과 목소리를 조명합니다. 총 25인의 청년 작가를 차례로 만나 각자의 예술과 시대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나무처럼 천천히 성장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길을 걷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나무와 식물을 지나친다.보도블록 사이를 비집고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국민의힘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가 오늘 오전 천안시 서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박 후보는 후보는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이 아니라, 우리 천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70만 시민들의 염원을 받드는 약속”이라며 소회를 밝혔다.특히 박찬우 후보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차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국회의원 등을 거치며 쌓아온 풍부한 국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조하며, 천안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그는 “현재 천안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중앙·정방·천지·서홍동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먼저, “묵묵히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아이들의 삶과 인성을 함께 키워가는 가장 중요한 존재”라며 “오늘의 서귀포를 지켜온 힘 역시 지역 학교와 선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학교 현장은 학부모 갈등, 돌봄 부담, 생활지도 문제 등으로
이번 선거는 저 맹정섭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충주를 다시 성장시키고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선거기간 동안 저는 시장이 아니라 `충주머슴 1호'가 되겠다고 약속드렸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농업과 산업, 문화와 관광이 함께 살아나는 충주를 만들겠다.특히 K-산티아고 순례길 조성, AI스마트 첨단 물류단지 구축, 심뇌혈관센터 유치 등 충주의 미래가 걸린 관광·물류·의료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
다시 한번 괴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지난 4년 동안 저는 괴산군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었다.중앙부처와 국회를 찾아다니며 예산 확보에 힘썼고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에 역량을 쏟았다. 변화하는 괴산의 모습을 보며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격려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공약한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이 돌아오는 괴산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지속 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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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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