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 운서2동은 지난 26일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은둔·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우리동네 돌봄마을 안부지킴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혼자 생활하며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외부 활동이 적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인 가구는 여러 종류의 과일을 한꺼번에 구매하기 어렵고,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아 신선한 과일을 다양하게 챙겨 먹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에
인천시 영종구는 관내 은둔·고립 가구에 대한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일 영종구청 10층 대강당에서 ‘2026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슈퍼비전’을 진행했다.이번 전문가 슈퍼비전은 최근 신 복지 사각지대로 급부상한 은둔 및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영종구 차원의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다.실제로 사회적 단절을 겪는 고립·은둔 가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위기가구에 대한 새로운 기준 정립, 대상자 개입에 대한 현장 담당자의 역량 강화 등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1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에서 모델들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듀오 A.A.무라카미의 개인전 ‘New Nature’에 전시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인천시가 어촌정주어항인 영종구 삼목항을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해 구체적 어항 개발계획 수립에 나섰다. 삼목항의 지방어항 지정을 목표로 정부와 협의도 이어간다.
인천광역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역 거점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영종구청과 인천수산업협동조합...
김만식 기자 = 12년 가까이 뚜렷한 운영방향을 찾지 못한 영종구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문제가 주민 공론장에 올랐다.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
인천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이 시급한 시민을 돕는 ‘그냥드림’ 사업을 인천 전 군·구로 확대한다. 시는 8일 제물포구 푸드마켓을 시작으로 검단구·영종구·미추홀구·서해구·옹진군 등 6개 군·구 7개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인천 영종구 삼목항에서 열린 ‘꽃게 파시 시장’이 갓 잡아 올린 꽃게를 사려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어선을 기다리던 시민들은 꽃게가 부두에 도착하자 앞다퉈 구매에 나섰고, 준비된 물량은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김만식 기자 =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영종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26일 저녁 영종1동 일원에서 합동 순찰 활
인천 영종 주민들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금산 나들목의 공항 방면 진출입로 신설을 촉구하며 서명운동에 나섰다. 22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영종구 주민들은 최근 ‘영종국제도시 금산IC-인천국제공항 진출입로 설치 촉구 주민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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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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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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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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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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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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