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제16호스팩이 기타비상무이사 변민지 신규 선임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3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1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96 티피타워 3층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주총회 안건은 제1호 의안으로 기타비상무이사 변민지 선임의 건 단 하나다. 변민지 후보는 신
신한제15호스팩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기타비상무이사로 김기범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3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1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티피타워 3층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3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1건이다. 신규 선
영등포구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폭염과 한파 등 기후 재해에 직접 노출되기 쉽고, 교통사고 등 산업재해 위험이 크다. 특히 일반 사업장의 경우 산재보험료를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지만,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되는 배달노동자는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50%씩 나눠 부담한다.이에 구는 배달노동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산재보험료의 90%를,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등포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폭염 저감시설을 대폭 확충했다고 밝혔다.구는 공원과 안양천 산책로 등 구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물과 그늘, 휴식 공간을 고루 확충, 폭염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먼저 물을 활용한 친환경 폭염 저감시설을 확대했다. 기존 노후 놀이시설이던 강마을어린이공원을 당산권역의 새로운 물놀이장으로 재탄생시켰다.여기에 미세한 물입자를 분사하여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와 미스트바 8기를 각각 설치해 가족 단위 이
영등포구가 거리 노숙인 보호와 구민 안전을 위해 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영등포역 일대와 영등포공원, 쪽방촌 등 노숙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3개조, 12명의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반은 24시간 3교대 순찰을 실시하며 ▲거리노숙인 상담 ▲응급잠자리 연계 ▲의료기관 안내 ▲무더위쉼터와 보호시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여기에 경찰과의 협력을 더해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서울경찰청 광역예방순찰2대 1팀과 함께 지역 내 다중밀
영등포구가 양평누리체육공원의 야구장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조잔디 교체와 배수체계 개선, 관람‧운영시설 확충으로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최근 프로야구의 높은 인기와 함께 생활체육으로 야구를 즐기는 구민이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양평누리체육공원 내 8,135㎡ 규모의 야구장을 전면 개선했다.기존 야구장은 마사토 내야를 사용해 비가 오면 배수가 원
오가닉티코스메틱이 오는 2026년 9월 4일 오전 10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 개최 장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2 이룸센터 소교육실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8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로 기재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임시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은 미확정이며, 추후 이사회 결의로 안건이 확정되면 정정공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
더불어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가 27일 주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대표들과 만나,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운 원인으로 지적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의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상품이 심화시키는 증시 급등락 문제를 짚으며, “이런 고위험 파생금융상품에 ‘ETF’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단일종목 레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을 활
영등포구가 초등학생들이 경제 지식을 쌓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을 개최하고 오는 2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차세대 경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 교육에 영어를 접목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지수희 전 한국경제TV 기자와 홍성진 매일경제TV 앵커를 비롯한 영어경제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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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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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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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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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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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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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약속을 정책으로’ 민선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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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민선9기 박용선 포항시장의 시정 출범의 초석을 마련했던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의 31일간 활동 과정과 결과를 담은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백서’를 발간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7일부터 공개하고 있다. 이번 백서는 민선9기 포항시정의 출범 준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검토한 정책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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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양식 강도다리 40만 마리 긴급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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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고수온으로 인한 관내 양식어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육상양식장 5개소에서 사육 중인 강도다리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긴급 방류’는 고수온이나 적조 등 자연재해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될 때, 폐사 전 건강한 어류를 바다에 미리 방류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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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앞에선 "전면 백지화", 당대표 후보 앞에선 "전면 개편"…10만 회원 앞세운 지지선언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문제를 세 번째 안건으로 언급하며 전면 개편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들 앞에서는 배임과 밀실 야합을 규탄하며 전면 백지화를 외쳐온 협회장이 정작 정치권 앞에서는 수위를 낮춘 셈이다. 이 간담회는 일반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되지 않았고, 내용도 현재까지 공유되지 않고 있다.본지가 확보한 발언록에 따르면 협회장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와의 자리에서 대통령 선거 때 전국 10만 물리치료사가 선도적으로 전국을 다녔고 지난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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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년 창간 특집] 2026 카드사 리스크… 순익 줄고 연체 늘었다
2026년 1분기 카드업계는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카드채 조달비용 상승, 연체율 상승이라는 세 가지 부담 속에 실적을 냈다.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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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대구강서소방서, 소방·응급구조 전문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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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8월 14일 동산관 2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강서소방서와 소방 및 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소방·안전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훈련 및 교육과정 공동개발을 통해 소방·안전분야 전문인력을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