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봄철 개학기를 맞아 교통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께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경북경찰청은 오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자체와 도로관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을 추진한다. 노후되거나 훼손된 교통표지판과 노면표시, 불합리한 신호주기와 신호 연동 체계 등 교통시설 전반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개학철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경북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1175개소를 대상으로 신호등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
강화군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5억 3천만 원의 시비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강화군은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에 3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2억 3천만 원 등 총 5억 3천만 원의 인천시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공사를 착수해 9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들이 교통약자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해 노인과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
금산군은 지난 3일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금산중앙초에서 어린이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교육지원청, 금산경찰서, 금산군모범운전자회, 금산군녹색어머니회, 금산군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 등과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 및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제공했다.또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신호등 주시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어깨띠, 손팻말 등을 이용해 알렸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보
광주광역시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통학로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단속에 나섰다.서구는 13일까지 광주광역시, 옥외광고협회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보호구역 주출입문 300m 이내와 교육환경보호구역 경계선 200m 이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점검한다.점검반은 통학로 인근 현수막·벽보·전단·입간판 등 유동광고물을 집중 단속한다. 음란·퇴폐적 내용과 통행 방해 요소,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위반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충남 예산군은 옥외광고협회 예산군지부와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약 한 달간 추진한 개학기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관내 유치원 23곳과 초등학교 24곳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과 보도에 설치된 입간판 등을 집중 정비했다. 특히 학생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시야를 가리는 불법 광고물과 보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물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불법
경주지역 유관기관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찰과 교육당국, 지자체,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교통안전 홍보와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생활형 교통안전 정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경주경찰서와 경주교육지원청은 17일 오전 등교 시간대 경주시 유림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녹색어머니회가 주관했으며, 경찰, 교육청, 경주시, 학교, 모범운전자회, 교통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한 민·관 협력형
강화군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5억 3천만 원의 시비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강화군은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에 3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2억 3천만 원 등 총 5억 3천만 원의 인천시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공사를 착수해 9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들이 교통약자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해 노인과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0일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강화를 위한 교통안전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라 무단 방치, 안전수칙 미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행 위험 등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구는 단속 중심의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의체를 마련했다.이번 회의에는 서구청 교통정책과
산 동구는 3월 10일 화암초등학교 및 문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와 함께 ‘아이 먼저’ 교통 안전 캠페인‘을 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초등학교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 시간과 하교 시간에 진행됐다.동구는 이날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했다.동구 관계자는 “오는 3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통지도 및 안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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