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국립소방병원 내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심리·정서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KB금융은 11일 충북 음성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소방공무원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 인프라와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KB금융 계열사인 KB손해보험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KB손해보험은 국립소방병원 내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 '국민의 영웅쉼터' 3개소를 조성했다.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온기우편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울산 남부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는 7일 오전 중점관리대상 시설인 남구 태광산업 울산공장을 방문해 여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안전지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져 화재위험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추진됐다.공단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 4명이 참여해 화재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주요 지도 내용은 ▲여름철 냉방기기 과부하 예방 ▲실외기 및 전선·플러그 손상 여부 확인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인명대피와 피난훈련 실
울산 남부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에 나섰다.공단119안전센터는 30일 오후 1시부터 남구 지역 다중이용시설과 냉방기기 관련 시설, 노후아파트 등 화재취약시설을 찾아 시민과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에는 공단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 5명이 참여해 여름철 화재예방 수칙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중점 홍보 내용은 ▲여름철 냉방기기 안전사용 수칙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안전
울산 남부소방서는 7월 22일 오전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 및 청사 앞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능력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재난메시지를 통해 소집되는 남부소방서 소방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통제단 장비운반차에 적재된 운영장비를 이동·설치하는 것으로 시작해 재난메시지 전파, 팀별 임무 수행, 통제단 운영서식 작성 및 출력,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긴급구조
울산 북부소방서는 수난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19일 북구 강동동 산하해변에서 ‘안전기원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변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난사고 없는 안전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한 안전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물놀이
울산 북부소방서는 수난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9일 오전 9시 울산 북구 대표 휴양지인 강동동 산하해변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변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난사고 없는 안전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한 안전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사고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큰 사고로
소방공무원은 해마다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으로 꼽힌다. 또한 공무원 직종 중 공직 만족도와 보람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전체 공무원 중 공직에 보람을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은 41.5%로 절반을 넘기지 못했으며, 보람을 아예 느끼지 못하는 비율도 21.3%에 달했다.반면 소방공무원의 경우 64.3%가 공직에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고, 보람을 느끼지 못한다는 응답은 단 6.4%에 불과했다.하지만 이러한 국민의 깊은 신뢰와 소방관 스스로 느끼는 높은 사명감 뒤에는, 소방관 자신의 안전이 여전히 제도의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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